故오창훈/사진=송호범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원투 故 오창훈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14일은 故 오창훈의 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1월 14일 대장암 4기,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故 오창훈은 암 투병 중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던 중 세상을 떠났다. 故 오창훈이 투병 중 세상을 떠나자 연예계도 슬픔에 빠졌다.故 오창훈은 지난 2019년에 2년 열애한 13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까지 두고 있었으나, 결혼한지 4년 만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故 오창훈의 비보에 원투 멤버 송호범은 “우리 창훈이형 가는 길 꽃길로 가득 채워 주신 분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린다. 이제는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길 기도합니다”라고 추모했다.한편 故 오창훈은지난 2003년 송호범과 원투로 데뷔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였던 고인은 ‘자 엉덩이’,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밤에’ 등 히트곡을 냈다.
[팝업]원투 故 오창훈, 암 투병 중 떠난 별‥오늘(14일) 2주기
故오창훈/사진=송호범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원투 故 오창훈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14일은 故 오창훈의 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1월 14일 대장암 4기,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故 오창훈은 암 투병 중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던 중 세상을 떠났다. 故 오창훈이 투병 중 세상을 떠나자 연예계도 슬픔에 빠졌다.
故 오창훈은 지난 2019년에 2년 열애한 13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까지 두고 있었으나, 결혼한지 4년 만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오창훈의 비보에 원투 멤버 송호범은 “우리 창훈이형 가는 길 꽃길로 가득 채워 주신 분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린다. 이제는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길 기도합니다”라고 추모했다.
한편 故 오창훈은지난 2003년 송호범과 원투로 데뷔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였던 고인은 ‘자 엉덩이’,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밤에’ 등 히트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