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이어…김숙, 男배우와 결혼? 왼손 약지에서 빛난 반지 [RE:스타]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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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수 이어…김숙, 男배우와 결혼? 왼손 약지에서 빛난 반지 [RE:스타]


방송인 김숙이 이정재와의 핑크빛 기류를 그렸다. 13일 김숙은 자신의 계정에 "이정재오빠가 싸인해줬어요. 그리고 반지도 주셨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왼속 약지에 반짝이는 반지를 끼고 있다. 손를 내밀며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반지의 의미는?", "이정재님 우리 아빠같아요", "언제까지 이렇게 귀여울거예요", "언니한테 사인받을때 제마음이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숙은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구본승과 최종커플로 매칭되며 열애설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명수가 "10월 7일에 결혼해라"고 결혼식 날짜를 지정해줘 결혼설까지 나오기도.
10월 열린 '비보쇼'에서 김숙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참석, 구본승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숙의 옷을 본 그는 "뒤에서 모니터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이어 "웨딩드레스 버리냐, 놔두냐"는 김숙의 질문에 그는 "일단 보관해둬라"고 답하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윤정수 이어…김숙, 男배우와 결혼? 왼손 약지에서 빛난 반지 [RE:스타]
윤정수 이어…김숙, 男배우와 결혼? 왼손 약지에서 빛난 반지 [RE:스타]
윤정수 이어…김숙, 男배우와 결혼? 왼손 약지에서 빛난 반지 [RE:스타]
이러한 가운데 김숙이 이정재에게 반지를 받아 이목을 모았다. 지난 12일 공개된 '비보티비'에서는 '얄미운 사랑'으로 호흡 중인 이정재와 임지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당시 이정재는 "내가 착용한 액세서리들은 대부분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산 저렴한 제품"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숙이 반지에 호기심을 보이자 직접 왼손 약지에 직접 끼워주며 설렘을 유발했다. 이에 김숙은 "캡처해서 당분간 좀 써먹어야겠다. 윤정수가 결혼해서 이제 엮을 사람이 없다"고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과거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한 바 있다. 윤정수는 오는 30일 12살 연하 원자현과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 TV리포트 DB, 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