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이 이정재와의 핑크빛 기류를 그렸다. 13일 김숙은 자신의 계정에 "이정재오빠가 싸인해줬어요. 그리고 반지도 주셨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왼속 약지에 반짝이는 반지를 끼고 있다. 손를 내밀며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반지의 의미는?", "이정재님 우리 아빠같아요", "언제까지 이렇게 귀여울거예요", "언니한테 사인받을때 제마음이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숙은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구본승과 최종커플로 매칭되며 열애설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명수가 "10월 7일에 결혼해라"고 결혼식 날짜를 지정해줘 결혼설까지 나오기도. 10월 열린 '비보쇼'에서 김숙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참석, 구본승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숙의 옷을 본 그는 "뒤에서 모니터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이어 "웨딩드레스 버리냐, 놔두냐"는 김숙의 질문에 그는 "일단 보관해둬라"고 답하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러한 가운데 김숙이 이정재에게 반지를 받아 이목을 모았다. 지난 12일 공개된 '비보티비'에서는 '얄미운 사랑'으로 호흡 중인 이정재와 임지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당시 이정재는 "내가 착용한 액세서리들은 대부분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산 저렴한 제품"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숙이 반지에 호기심을 보이자 직접 왼손 약지에 직접 끼워주며 설렘을 유발했다. 이에 김숙은 "캡처해서 당분간 좀 써먹어야겠다. 윤정수가 결혼해서 이제 엮을 사람이 없다"고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과거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한 바 있다. 윤정수는 오는 30일 12살 연하 원자현과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 TV리포트 DB, 김숙
윤정수 이어…김숙, 男배우와 결혼? 왼손 약지에서 빛난 반지 [RE:스타]
방송인 김숙이 이정재와의 핑크빛 기류를 그렸다. 13일 김숙은 자신의 계정에 "이정재오빠가 싸인해줬어요. 그리고 반지도 주셨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왼속 약지에 반짝이는 반지를 끼고 있다. 손를 내밀며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반지의 의미는?", "이정재님 우리 아빠같아요", "언제까지 이렇게 귀여울거예요", "언니한테 사인받을때 제마음이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숙은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구본승과 최종커플로 매칭되며 열애설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명수가 "10월 7일에 결혼해라"고 결혼식 날짜를 지정해줘 결혼설까지 나오기도.
10월 열린 '비보쇼'에서 김숙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참석, 구본승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숙의 옷을 본 그는 "뒤에서 모니터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이어 "웨딩드레스 버리냐, 놔두냐"는 김숙의 질문에 그는 "일단 보관해둬라"고 답하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러한 가운데 김숙이 이정재에게 반지를 받아 이목을 모았다. 지난 12일 공개된 '비보티비'에서는 '얄미운 사랑'으로 호흡 중인 이정재와 임지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당시 이정재는 "내가 착용한 액세서리들은 대부분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산 저렴한 제품"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숙이 반지에 호기심을 보이자 직접 왼손 약지에 직접 끼워주며 설렘을 유발했다. 이에 김숙은 "캡처해서 당분간 좀 써먹어야겠다. 윤정수가 결혼해서 이제 엮을 사람이 없다"고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과거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한 바 있다. 윤정수는 오는 30일 12살 연하 원자현과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 TV리포트 DB, 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