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간 뉴진스 멤버=하니?…아르헨티나 목격담 등장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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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사진l스타투데이DB

남극에 머물고 있는 그룹 뉴진스 멤버가 하니라는 목격담이 나왔다.

지난 13일 온라인상에는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만났다는 한 팬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우수아이아는 아르헨티나 최남단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남극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남극 여행을 하는 이들이 들르는 곳으로 유명한 장소다.

목격담을 공개한 팬은 하니를 우수아이아에서 우연히 만나 사인을 받았다며, 갈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한 하니가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앞서 10월 30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뉴진스는 지난 12일 전원 어도어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멤버 해린혜인은 어도어를 통해 소속사 복귀를 알린 반면, 민지·하니·다니엘은 별도의 입장을 내고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극의 머물고 있는 멤버와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낸 가운데, 하니에 대한 목격담이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어도어 측은 민지·하니·다니엘의 복귀 의사를 사전에 접하지 못했다며 “뉴진스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