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강간' 엑소 출신 크리스, 복역 중 '사망설' 확산…"갱단이 살해" 증언 떴다 [룩@글로벌]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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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인 크리스의 사망설이 불거져 국내외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크리스(우이판·35)는 한국에서 그룹 엑소로 활동하다 지난 2015년 탈퇴 후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대만 연예 매체 산리 뉴스에 따르면 최근 중국 누리꾼 사이에서는 크리스의 사망 소식이 빠르게 확산하며 의문을 낳고 있다. 자신을 크리스의 교도소 동기라고 소개한 한 남성은 사망설에 "(죽은 게) 맞다. 며칠 전 교도관들이 몰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크리스 우가 갑자기 사망했다. 그는 지역 갱단원들에게 집단 강간을 당했고, 그들을 만족시키지 못해 살해당했다는 소문이 있다"고 폭로했다. 또 다른 이는 그가 '장기간 단식 투쟁' 끝에 사망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크리스의 사망 의혹은 지난 3월에도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캐나다 정부는 중국이 최근 캐나다 시민 4명을 처형했다며 중국 정부의 사형 집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런 가운데 처형당한 사형수 4명 중 1명이 크리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이 증폭된 것. 다만, 현재까지 크리스의 정확한 사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은 증언만이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태.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크리스는 2014년 5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엑소를 탈퇴했다. 이후 중국으로 넘어가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21년 다수의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 사진=TV리포트 DB, 크리스
'미성년 강간' 엑소 출신 크리스, 복역 중 '사망설' 확산…"갱단이 살해" 증언 떴다 [룩@글로벌]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인 크리스의 사망설이 불거져 국내외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크리스(우이판·35)는 한국에서 그룹 엑소로 활동하다 지난 2015년 탈퇴 후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대만 연예 매체 산리 뉴스에 따르면 최근 중국 누리꾼 사이에서는 크리스의 사망 소식이 빠르게 확산하며 의문을 낳고 있다. 자신을 크리스의 교도소 동기라고 소개한 한 남성은 사망설에 "(죽은 게) 맞다. 며칠 전 교도관들이 몰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크리스 우가 갑자기 사망했다. 그는 지역 갱단원들에게 집단 강간을 당했고, 그들을 만족시키지 못해 살해당했다는 소문이 있다"고 폭로했다. 또 다른 이는 그가 '장기간 단식 투쟁' 끝에 사망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크리스의 사망 의혹은 지난 3월에도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캐나다 정부는 중국이 최근 캐나다 시민 4명을 처형했다며 중국 정부의 사형 집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런 가운데 처형당한 사형수 4명 중 1명이 크리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이 증폭된 것.
다만, 현재까지 크리스의 정확한 사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은 증언만이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태.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크리스는 2014년 5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엑소를 탈퇴했다. 이후 중국으로 넘어가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21년 다수의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
사진=TV리포트 DB,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