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 집안

ㅇㅇ2025.11.14
조회501
박씨집안에 학을뗍니다
시어머니 난데없이 불청객처럼 찾아와
안그래도 파탄난 부부관계 막장을 보내요
남편이 부른건지
시어머니 막말 폭언까지 들으니
참고 참다 어제 집안 물걷이란 물건
전부 던지고 깨부쉇네요
남편 집 나갔구요
콩각루집안 막장까지가네요
조만간 이혼하렵니다
남편성질닮은 자식새끼도 보기싫어요.
박씨집안에 학을뗍니다 저집안과 다신 엮이고싶지않네요
하루종일울고 미칠거같아요 결혼잘못해서
팔자가 이렇게 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