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출산 7개월만 '뼈말라' 됐다…11자 복근으로 '미쳤어' 시절 소환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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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손담비가 출산 7개월 만에 레전드 몸매를 갱신했다. 

14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에 "운동한 보람이 있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거울 앞에서 블랙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규혁' 손담비, 출산 7개월만 '뼈말라' 됐다…11자 복근으로 '미쳤어' 시절 소환손담비 SNS.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게 정리된 복근과 슬림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언제 이렇게 뼈말라 됐나요", "갈수록 더 예뻐져", "운동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져요", "항상 건강하세요", "대단합니다", "'미쳤어' 시절이랑 다른 게 뭐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담비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