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이런 기분 저만 느끼나요?ㅎ 남편에 머리대고 부비부비하고 골골송 부르고싶네요 요즈음은 남편이 부르면 야옹 하고답해요ㅎㅎ 퇴근시간 남편이 고양이처럼 만져줄시간만 기다리네요ㅋ3
남편이 키우는 고양이가 되고싶어요
남편에 머리대고 부비부비하고 골골송
부르고싶네요
요즈음은 남편이 부르면 야옹 하고답해요ㅎㅎ
퇴근시간 남편이 고양이처럼 만져줄시간만
기다리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