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3년차 새댁인데 여전히 소녀 같아! '인형 비주얼' 청초한 니트룩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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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가 포근한 아이보리빛 니트룩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담은 청순미를 자랑했습니다.

 사진=이해리 SNS

이해리는 아이보리 카디건과 레이스 슬리브리스 톱, 니트 팬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하얀 도트 타이츠와 리본 포인트의 양말, 퍼소재 슈즈로 따뜻한 디테일을 더했고, 긴 생머리에 연보라색 머리핀을 꽂아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깨끗한 크림톤 컬러감이 이해리의 청초한 미모를 더욱 돋보였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소재의 카디건과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러블리의 정석'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2022년 7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사진=이해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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