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손에 잡힐 듯한 한줌 허리…크러쉬 또 반하겠어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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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조이는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 손에 잡힐 듯한 한줌 허리…크러쉬 또 반하겠어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짧은 민소매에 통 큰 청바지를 입어 힙한 느낌을 완성했다.

조이, 손에 잡힐 듯한 한줌 허리…크러쉬 또 반하겠어

특히 조이는 한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귀여워"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조이, 손에 잡힐 듯한 한줌 허리…크러쉬 또 반하겠어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21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했다.

조이는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