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알고지낸지 1년정도된 여사친이 저녁먹자해서 만났는데
편한복장에 머리를 안감고 모자를 쓰고 나왔음 그리고 여사친이
밥먹으러 가는길에 올리브영 잠깐 들리자고해서 얘가 나온김에
화장품을 사러갈려고하나? 생각해서 뭐사러가냐고 했더니
자기 머리안감아서 떡이졌다고 스프레이를 사야된다고 그거
뿌리면 머리가 뽀송뽀송해진다고 그러길래 알겠다고 가자하고
갔는데 얘가 스프레이를 사더니 매장안에 비치된 전신거울을 보면서 자기머리에 분사를 여기저기 막뿌리는데 아니 손님들도 이렇게 많은데 여기서 뿌리는게 맞냐고 물어보니깐 괜찮다고 어떻냐고
물건사러온 손님들도 샘플을 사용하는데 이러길래 할말이없어서
나혼자 그냥 밖으로 나왔네요
올리브영을 몇번가봤지만 매장안에서 립밤 크림 바르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스프레이를 뿌리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의 생각이 잘못된건지 너무 안좋게 생각한건지 다른사람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갑자기 궁금해서 여기에 글 올려보네요
여사친의 행동 정뚝떨
알고지낸지 1년정도된 여사친이 저녁먹자해서 만났는데
편한복장에 머리를 안감고 모자를 쓰고 나왔음 그리고 여사친이
밥먹으러 가는길에 올리브영 잠깐 들리자고해서 얘가 나온김에
화장품을 사러갈려고하나? 생각해서 뭐사러가냐고 했더니
자기 머리안감아서 떡이졌다고 스프레이를 사야된다고 그거
뿌리면 머리가 뽀송뽀송해진다고 그러길래 알겠다고 가자하고
갔는데 얘가 스프레이를 사더니 매장안에 비치된 전신거울을 보면서 자기머리에 분사를 여기저기 막뿌리는데 아니 손님들도 이렇게 많은데 여기서 뿌리는게 맞냐고 물어보니깐 괜찮다고 어떻냐고
물건사러온 손님들도 샘플을 사용하는데 이러길래 할말이없어서
나혼자 그냥 밖으로 나왔네요
올리브영을 몇번가봤지만 매장안에서 립밤 크림 바르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스프레이를 뿌리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의 생각이 잘못된건지 너무 안좋게 생각한건지 다른사람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갑자기 궁금해서 여기에 글 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