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뼈말라 가시몸 오지랖 멈춰 “60kg 보다 건강한 41kg” 수치 정상 인증

쓰니2025.11.14
조회81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1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건강 검진 후 결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다욧 3년 차. 96에서 41. 모든 수치 정상. 면역억제제도 줄이고 60kg 보다 더 건강해진"이라고 이야기했다.

최준희, 뼈말라 가시몸 오지랖 멈춰 “60kg 보다 건강한 41kg” 수치 정상 인증최준희 소셜미디어

앞서 최준희는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하며, 자신의 다이어트 전 모습에 대해 "통통한 상체 떡대. 어묵 붙은 것처럼 후덕한 다리"라고 지적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최준희의 마른 몸매를 걱정하며 "저혈당 쇼크는 안 오냐"고 물었고, 최준희는 "너무 배불러서 쇼크 올 뻔한 적은 있음"이라고 반응했다.

또 그는 최준희는 "43으로 언제 바뀌나"라며 몸무게를 더 감량하고 싶은 소망을 전하면서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