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아이돌 메보 비주얼 디스하고 나락 감지 “다른 의도 없어” 사과(식스센스)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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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아이돌 메인 보컬들의 비주얼을 디스하고 사과했다.

11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 3회에서는 뭉툭즈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미미가 게스트 이동휘아이들 미연과 함께 강북 대학가의 가짜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섰다.

지석진, 아이돌 메보 비주얼 디스하고 나락 감지 “다른 의도 없어” 사과(식스센스)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캡처

이날 지석진은 미연의 솔로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에 "아이들에서 미연이가 메보(메인 보컬)이다. 메보처럼 안 생겼다"고 '비주얼 메모' 미연의 미모를 칭찬했다.

하지만 3초 만에 그는 자신의 말에 어폐가 있는 걸 깨닫곤 "전국의 메보들 죄송합니다. 다른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라고 사과했다. 지석진은 미미가 "이렇게 안 생겼다고요?"라고 묻자 "아냐, 아냐"라고 서둘러 부정했고 이동휘는 "감지 센서가"라며 잘 작동하는 지석진의 나락 감지 센서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