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규정그릇 70퍼이상 남기면 환경부담금 3천원 적혀있었는데 계산한다하니 우리가 먹은걸 보고 오는거임 그러면서 너무 많이남겨서 환경부담금 만원은 받아야될거같은데 이번은 그냥 넘어갈게요 이럼 근데 어이가없는게.. 오뎅을 먹었는데 오뎅이 덜익은거야 아예 생 오뎅 체인점이라 많이 가봤는데 덜 익은건 원래 따로빼놓는단말임? 그런 문구도없었어서 걍 먹었는디 아예생이라 비린거못먹어서 한입먹고 빼뒀음 그거빼고는 소스만 남김 소스를 누가 박박긁어먹냐 우린 국물 ㅂㄹ안좋아해서 많이끓여서 끈적하게 먹음 야채는 첨부터 들고가지도않았음 걍 딱 소스만 남았는데 소스보고 이런다고?? 이번은 봐준다카니 담엔 안가면되는건데 많이남겼으면 몰라 소스만 남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소스도 당연 푹끓였으니 얼마 남지도 않음 진짜 이런 가게 첨봄... 첨들어갔을때도 계속 내눈 빤히 쳐다보길래 좀 쎄했는데.. 사장님은 라면국물 파스타 소스 박박 다 긁어드세요 ㅋㅋ
환경 부담금 얘기하는 곳 첨봄
계산한다하니 우리가 먹은걸 보고 오는거임 그러면서 너무 많이남겨서 환경부담금 만원은 받아야될거같은데 이번은 그냥 넘어갈게요 이럼 근데 어이가없는게..
오뎅을 먹었는데 오뎅이 덜익은거야 아예 생 오뎅
체인점이라 많이 가봤는데 덜 익은건 원래 따로빼놓는단말임? 그런 문구도없었어서 걍 먹었는디 아예생이라 비린거못먹어서 한입먹고 빼뒀음
그거빼고는 소스만 남김 소스를 누가 박박긁어먹냐 우린 국물 ㅂㄹ안좋아해서 많이끓여서 끈적하게 먹음 야채는 첨부터 들고가지도않았음 걍 딱 소스만 남았는데 소스보고 이런다고??
이번은 봐준다카니 담엔 안가면되는건데 많이남겼으면 몰라 소스만 남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소스도 당연 푹끓였으니 얼마 남지도 않음 진짜 이런 가게 첨봄... 첨들어갔을때도 계속 내눈 빤히 쳐다보길래 좀 쎄했는데.. 사장님은 라면국물 파스타 소스 박박 다 긁어드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