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상투 틀어도 숨길 수 없는 미모…미소까지 완벽

쓰니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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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중성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김세정은 14일 "우당탕탕 박달이의 하루가 궁금하시다면? 오늘 밤 9시 40분 MBC #이강에는달이흐른다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세정, 상투 틀어도 숨길 수 없는 미모…미소까지 완벽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박달이로 분한 채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강 역으로 분한 강태오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버거형' 박효준과도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이번 회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세정, 상투 틀어도 숨길 수 없는 미모…미소까지 완벽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을 기다렸다", "너무 귀엽다", "드라마 잘 보고 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9세인 김세정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그룹 해체 후로는 솔로 및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취하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찾은 그는 최근 방송을 시작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박달이 역을 맡았다.

사진= 김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