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네는 자식 취업해서 공무원 합격해서 부모가 축하해서 차 선물해줬다는데 우리 집은 반대로 자식 시험 붙으면 축하하는 이유가 내가 갖고 싶은 차 한대 사볼까 행복회로나 굴리는 데 있고, ㅋ 어떡해 내가 더 단물 한 번 더 뽑아볼까 옆에서 징징
지들이 못난 건 생각도 못하고 너는 이만큼 해야지~
옆에서 도와주지는 못하면 방해라도 하지 말아야지ㅋㅋㅋ
누구는 가스라이팅을 밥 먹듯이 하고ㅋ 진짜 옆에서 채할 거 같음. 머 뻣뻣하고 부드러운 맛이 없어~ 에휴 진짜 ㅋㅋ밥 먹을 때마다 진짜ㅋ 옆에서 힘들어 하면 도움의 말 한마디 못 건낼 망정 엉~내 인생 아니고 네 인생인데 알아서 해 진짜ㅋㅋ 못났다 나도 나중에 내 인생 챙겨야지 네 인생은 너가 챙겨 해줄까?ㅋ
니들이 열심히 해서 그런게 아니야 그게 보통의 삶이고 보통 사람의 노력도 안하고 살려고? 내가 숨도 못 쉬고 살아서 이렇게 된거야 다른 부모들도 다 해주는 거 생색내고ㅋㅋ심지어 어렸을 때 뭐만 하면 대학 가서 사줄게~ 대학 가면 해줄게~ 안 해준 게 오히려 많은 거 알지?
왜저러는지 모르겠고 이제 저런 부류의 사람들 꼴만 봐도 지겨움.
진짜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정털리고 지겹고 지친다ㅋㅋ
집
지들이 못난 건 생각도 못하고 너는 이만큼 해야지~
옆에서 도와주지는 못하면 방해라도 하지 말아야지ㅋㅋㅋ
누구는 가스라이팅을 밥 먹듯이 하고ㅋ 진짜 옆에서 채할 거 같음. 머 뻣뻣하고 부드러운 맛이 없어~ 에휴 진짜 ㅋㅋ밥 먹을 때마다 진짜ㅋ 옆에서 힘들어 하면 도움의 말 한마디 못 건낼 망정 엉~내 인생 아니고 네 인생인데 알아서 해 진짜ㅋㅋ 못났다 나도 나중에 내 인생 챙겨야지 네 인생은 너가 챙겨 해줄까?ㅋ
니들이 열심히 해서 그런게 아니야 그게 보통의 삶이고 보통 사람의 노력도 안하고 살려고? 내가 숨도 못 쉬고 살아서 이렇게 된거야 다른 부모들도 다 해주는 거 생색내고ㅋㅋ심지어 어렸을 때 뭐만 하면 대학 가서 사줄게~ 대학 가면 해줄게~ 안 해준 게 오히려 많은 거 알지?
왜저러는지 모르겠고 이제 저런 부류의 사람들 꼴만 봐도 지겨움.
진짜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정털리고 지겹고 지친다ㅋㅋ
근데 독립해서 아둥바둥 사회 나가서 저런 사람들하고 부대끼며 살아봤자 뭐하냐~ 나만 힘들지
딱히 갖고 싶은 것도 없고요. 이미 갖고 싶은 거 저런 거 다 포기하고 살았고 결혼? 가족 별로 그렇게 환상 없고요ㅋ 그냥 혼자 살다 조용히 가렵니다
행복 갖다버린지 오래구요. 감정? 어렸을 때부터 느낄 여유도 없고 받은 적도 없어서요. 저는 금은보화를 갖다주는 까치 정도로 생각하지 마시길..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면서요. 늦지 않았으니까 지금이라도 실패 기반으로 딛고 일어나시길.
역시 사람은 누구든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너무 믿는 게 아니라는 걸. 조금만 더 빨리 어렸을 때 알았더라면 덜 불행했을텐데 이미 늦은 거 같아.
슬퍼할 이유도 없어. 알잖아 이런 말 들어도 그냥 콧방귀낄 사람들이거든. 배부른 소리한다 ~ 이럴 사람들임. 기대할 것도 없고. 냉정해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