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 증후군 배정남, 지독한 그리움 “우리딸 푹쉬래이” 49제도 정성껏

쓰니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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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정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정남이 반려견 벨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배정남은 11월 14일 소셜미디어에 "내인생 최고의 선물인 우리딸 편안하게푹쉬레이 아빠가 너무많이 사랑한데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벨이 담겨 먹먹함을 더했다. 49제를 지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잡았다.

앞서 배정남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딸 벨이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 재활에 수술에 힘든일 다겪고 이겨내서 너무나 고맙고 대견하고 이제 좀 편안하게 살기를바랬는데 ,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져서 강아지 나라로 떠났습니다"라고 알렸다.

배정남은 예능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악성종양 ‘근육 암’을 극복해낸 벨의 투병기를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