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려봐”..소소한 가을의 행복

쓰니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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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려봐”..소소한 가을의 행복

‘유방암 투병’ 박미선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려봐”..소소한 가을의 행복

‘유방암 투병’ 박미선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려봐”..소소한 가을의 행복사진=박미선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유방암 투병 중인 박미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가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 경복궁부터 부암동까지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리네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이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나들이를 떠난 박미선이다. 단풍이 노랗고 빨갛게 물든 나무들 틈에서 박미선은 활짝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어 박미선은 “석파정이란곳에 첨 가봤는데 단풍이 너무 아름다와서 정말 꿈처럼 행복한 산책이었어요”라며 “이렇게 막 사진 올리고 하니까 좋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한편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지난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10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