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한 번만 꼭 읽어봐 주세요.
저는 올해 20살인 06년생입니다. 부모님과 최근에 통금가지고 계속 싸우고 있어 저희끼리는 서로 말이 안통해서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해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중고딩 때도 막차끊기기 전까지 들어오라고 10시만 되면 전화를 계속 하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들이 너무 싫어 성인이 되면 통금에 대해 유해질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월1일에 12시 딱 맞춰서 먹는 술도 엄청난 싸움 끝에 그냥 제가 나가서 먹고왔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지금 용돈이 한달에 50만원인데 (옷,화장품,병원비,식비 이걸로 다 해결) 12시가 지나고 1시간 늦을 때마다 오만원씩 차감 시키고 계십니다. 친구들이랑 놀 때마다 11시 쯤 되면 계속 전화 하시는건 기본이고 12시가 지나면 연락이 될 때까지 계속 전화를 하십니다. 당일외박은 절대 안돼구요. 외박 할려면 최소 이주 전에는 같이 가는 친구들 전화 번호를 다 적어야 보내주시곤 합니다.
부모님의 의견은 12시 전까지 최소 막차 타고 들어 오길 원하십니다.통금에 대한 의견이 맞지 않아 결국 생각해 내신게 용돈 차감이셨고 늦으면 과감히 용돈을 차감 지급합니다. 아버지는 다 큰 딸 야단치기도 싫고 싸우기도 싫다면서 비겁하게 용돈을 차감입니다. 통금해제 할려면 독립을 하던 용돈을 알아서 쓰던 하랍니다. 자기는 용돈으로 딸을 제재할수 밖에 없더면서, 자유를 억압하며 비겁하게 아버지는 딸의 안전이 제일이라는 협박 아래 자정12시 통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부모님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하여 이 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 많은 댓글과 찬반 부탁드립니다.
20살 통금 원래 이럼?
저는 올해 20살인 06년생입니다. 부모님과 최근에 통금가지고 계속 싸우고 있어 저희끼리는 서로 말이 안통해서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해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중고딩 때도 막차끊기기 전까지 들어오라고 10시만 되면 전화를 계속 하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들이 너무 싫어 성인이 되면 통금에 대해 유해질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월1일에 12시 딱 맞춰서 먹는 술도 엄청난 싸움 끝에 그냥 제가 나가서 먹고왔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지금 용돈이 한달에 50만원인데 (옷,화장품,병원비,식비 이걸로 다 해결) 12시가 지나고 1시간 늦을 때마다 오만원씩 차감 시키고 계십니다. 친구들이랑 놀 때마다 11시 쯤 되면 계속 전화 하시는건 기본이고 12시가 지나면 연락이 될 때까지 계속 전화를 하십니다. 당일외박은 절대 안돼구요. 외박 할려면 최소 이주 전에는 같이 가는 친구들 전화 번호를 다 적어야 보내주시곤 합니다.
부모님의 의견은 12시 전까지 최소 막차 타고 들어 오길 원하십니다.통금에 대한 의견이 맞지 않아 결국 생각해 내신게 용돈 차감이셨고 늦으면 과감히 용돈을 차감 지급합니다. 아버지는 다 큰 딸 야단치기도 싫고 싸우기도 싫다면서 비겁하게 용돈을 차감입니다. 통금해제 할려면 독립을 하던 용돈을 알아서 쓰던 하랍니다. 자기는 용돈으로 딸을 제재할수 밖에 없더면서, 자유를 억압하며 비겁하게 아버지는 딸의 안전이 제일이라는 협박 아래 자정12시 통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부모님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하여 이 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 많은 댓글과 찬반 부탁드립니다.
+원래 알바했었는데 교통사고로 인해 잠깐 쉬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