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60억 평창동 집에서 힐링 일상‥제주도에서 오길 잘했네

쓰니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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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상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이상순이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 이상순, 60억 평창동 집에서 힐링 일상‥제주도에서 오길 잘했네사진=이상순 소셜미디어

이상순은 지난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효리’ 이상순, 60억 평창동 집에서 힐링 일상‥제주도에서 오길 잘했네사진=이상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반려견들이 소파에 각자 방석에 앉아 쉬고 있다. 포근한 분위기의 거실에 누워 있는 평온한 모습이 보는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효리’ 이상순, 60억 평창동 집에서 힐링 일상‥제주도에서 오길 잘했네사진=이상순 소셜미디어

이 외에도 루시드폴, 노영심 등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 모습, 이상순이 DJ를 맡고 있는 MBC FM4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제작진이 선물한 DJ 1주년 기념 케이크 등도 공개됐다.

이상순은 지난 2013년 이효리와 결혼해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부부는 지난해 제주 생활을 마치고 60억 5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