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국어원툴인데 수능날 미끌어졌었음 그래서 이번엔 수학도 챙기고 영어도 2등급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재수시작함 내가 예민충이라 기숙도 몇달만에 나왔고 독재도 금방그만둠 집에서 공부하는데그래도 매일 10시간은 함 막판엔 못그러긴 했지만... 10월말부터 정병이슈로 하루에 국어2시간정도했나? 대충 실모하나 보고 오답하고 그랬었음 오답도 거의 없었어 항상 90점대 나옴 그래서 국어는 정말 잘볼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긴장해서 시계도 계속 떨구고 식은땀나고 그랬었음 그래서 올해 아주 처참한 국어 점수를 받음 그러고 나니까 논술 최저라도 맞출려면 나머지를 잘해야한다 이 생각밖에 없었음 뒤에도 긴장해서 다 망쳤지... 6,9모도 너무 잘봤어서 논술을 높은데만 써둠 그래서 지금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그냥 이성적으로 지잡가는거 말곤 방법이 없음 너무우울한데 삼수해봤자 긴장하는 건 어떻게 해결 못할듯 막판에 공부 놓는것도 그렇고...
현역24333이였는데 53434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