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박미선 개인 계정[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미선이 감사하며 살고 있다.방송인 박미선은 15일 개인 계정에 "가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유방암 치료를 위해 짧게 자른 머리카락을 모자로 덮고, 선글라스를 쓴 채 경치 좋은 곳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이와 관련해 그는 "경복궁부터 부암동까지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린다. 석파정이란 곳에 처음 가봤는데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꿈처럼 행복한 산책이었다"고 전했다.또한 "이렇게 막 사진 올리고 하니까 좋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고, 10개월 만인 지난 12일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방송에 복귀했다.
'암투병' 박미선, 소소한 일상에 스며든 감사 "살면서 이런 여유를..꿈처럼 행복"
▲ 출처| 박미선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미선이 감사하며 살고 있다.
방송인 박미선은 15일 개인 계정에 "가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유방암 치료를 위해 짧게 자른 머리카락을 모자로 덮고, 선글라스를 쓴 채 경치 좋은 곳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경복궁부터 부암동까지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린다. 석파정이란 곳에 처음 가봤는데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꿈처럼 행복한 산책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렇게 막 사진 올리고 하니까 좋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고, 10개월 만인 지난 12일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방송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