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0대 쓰니인데 예식장에서 예도 알바 하고 있어
근데 우리 예식장이 원래 완전 여자들뿐인데
오늘 남자 1명이 면접을 보러 온 거야!
때마침 실장님이랑 같이 있길래 스치면서 봤는데
키도 크고 넘넘 내 스타일인겅야….
물론 같이 일 해봐야 알겠지만 나중에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꼬셔보고 싶은데 연애 안 한 지 넘 오래라 남자에 대해서 다 까먹어버렸어..ㅠㅠ
또 예식장이라 다른 언니들 친구들 다 예쁜 사람들 뿐인데.. 남자는 어떻게 꼬셔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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