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효과 폭발, 윤스가 날개 달았다

ㅇㅇ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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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 스킨케어 브랜드 윤스(Yunth)의 새 얼굴로 발탁된 이후, ‘뷔이펙트’가 현실이 됐다. 그가 등장한 광고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해당 브랜드 제품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휩쓸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뷔가 앰버서더로 합류한 뒤 윤스의 주요 제품은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 뷰티·미용액 부문 실시간 1위를 기록했으며, 7일 기준 데일리 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아마존 재팬에서는 뷰티 전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뷔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윤스 공식 계정은 “예상을 넘는 반향으로 매장에서 제품이 매진됐다”며 “현재 순차적으로 재입고를 진행 중”이라고 공지했다. 실제로 일본 후지TV 인기 프로그램 ‘메자마시’는 “뷔가 일본에서 최초로 스킨케어 브랜드 광고 모델이 됐다”며 그의 인터뷰 영상과 광고를 함께 방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