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말 들으면 갑자기 하던거 관두고 여행 떠나야될것같음;; 누리긴 뭘 누리냐 중고딩땐 당연히 못놀고 대학생도 요즘엔 일이년 놀면 취준 과제하느라 바쁜데 청춘 어쩌고 소리들으면 그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서 뭔가 내가 잃으며 사는 느낌이야 차라리 저런말 안하면 그냥 저냥 내 일상에 만족할텐데7524
청춘 누리라는거 극혐
누리긴 뭘 누리냐 중고딩땐 당연히 못놀고 대학생도 요즘엔 일이년 놀면 취준 과제하느라 바쁜데
청춘 어쩌고 소리들으면 그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서 뭔가 내가 잃으며 사는 느낌이야
차라리 저런말 안하면 그냥 저냥 내 일상에 만족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