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가 아예 없는 불교를 왜 믿느냐. 죽음후가 만약 지옥이라면 우스운가?

까니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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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가
하나도 실존하고 있지 않는다는 사실에,

엄청나게 큰 하자가 있습니다.





게다가, 성경까지 우리를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에 해당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가
간혹 드물게 있음으로써,

실제라는 젊음의 유지라는 증거가
성경에서의 “너희는 신들이며”가 우리를 뜻하는 것임을

알려 주고 있지 않습니까.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란,
하느님의 말씀을 철저히 지키는 자들로써,

그들은 정을 소모하지 않아
그 성에너지로 말미암아 젊음의 상태를 유지하는 데,

늙지않는 그들이란 정말 실제 신이라고 해도 될만큼,
다른 사람들의 노화와는 크게 다르게

젊은 상태로 계속 유지하는 상태로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너희는 신들이며"는
인간인 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써,

그 인간들 중에 유독 하느님의 말씀을 철저히 지키는 자는, 곧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써,

여기서 신은 헛것이 아니라, 인간인데도 진짜 신처럼
젊은 상태로 계속 이어지고 있기도 하는 모습이

종종 있기에 그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더이상 쓸데없는 말은 생략하고,
우리 인간도 신이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데,

다른 종교들의 고유의 신들만 더 특별하게 보아야 하는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보는 시각도 제공하였기 때문에,

불교의 신인 부처가, 인간처럼 하느님께서 만들어낸
가짜 신일 가능성이 농후할 뿐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불교는 증거도 없으면서 믿으라고,

삶에 미련과 욕심이 있으면 허상이라도
이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하는 것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신조차 만드셨는데,
이 말은 곧 하느님께서 신인 우리 인간도 만드셨는데,

진짜 모습도 한번도 안 보이는 부처라는 미지의 존재에서
우리가 믿을 증거는 털끝 하나도 없습니다.



불교는 영적인 존재들이
하나도 나타나지도 못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악신과 우리나라 천주교의 하느님처럼
그 존재한다는 영향으로라도

자신이 존재한다는 모습을
실제로 나타내어야만 했습니다.






계속 진짜 부처는 하느님께서 만드신 신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부처가 실제라는 증거를 보이거나 또는

그들의 모습을 드러낸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사실이 이렇다보니
객관적인 사람들은 부처를 믿지 않습니다.



증거도 없는 이유 단 하나 때문입니다.


오히려 불자들을 단 한번도 안도와줌으로써,
부처라는 그 미지의 존재에서 전혀

탈바꿈 할수는 없었습니다,




"너희는 신들이며"라는 성경구절이 밝혀진 오늘날에는
우리는 과감하게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신으로

부처는 증거가 아예 없기에,
치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느님께서는 신을 만드실 수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신들인데,
하느님께 창조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진짜 신들이란,
하느님의 천사들과 베엘제불과 그러한 기존의 영적존재인

천사들과 맥락을 같이하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쭉 있었던
영적 존재를 이야기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게다가, 불교는 심지어 영적존재도 없는지,
격렬하게 치룬 우리나라 악신과의 영적전쟁도 못치룬 불교는

전생 후생도 풍부한 인간의 상상력이라면,
충분히 지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불교는 영적인 존재들도 아예 안나타났기에,
오직 이 이유 하나만으로도

우리나라 종교 1위의 자리는 부처가 되기에는
너무나 부족함이 적지 않은 종교이기에

부처가 진짜로 존재하고 또 실존한다면,
스스로 증거불충분으로 1위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는게

마땅할만큼, 그만큼 우리나라 악신과 하느님의 천사들은
실제로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들은 영적존재이며 또 실재한다는 모습을 알게 하는
방법으로 채택한 "간접적인 도움을 실제로 주는 방법"을

하느님의 천사들은 채택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천사는 현실에서 도움을 주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보이지않는 영적 존재를 느킬수 있게 드러내며,

실제로도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기적과 구마, 그리고 한순간에 말기 암도 치유되었기에,

부처도 하느님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고 발끈하며,
부처의 모습을 어서 현실에서 드러내 보이시란 말씀입니다.




부처가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증거도 없이 믿는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데다가,

주관적인 당신은
사후세계를 증거없이 찍는것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갈수도 있다는 선택을
욕심으로 또 주관적인 생각을 행동으로 옯기는

바람직하기 않은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ㅡㅡㅡㅡ


이 두가지 사실에서,
그 어떠한 것보다 증거가 없으면 생기는 문제점이

생각보다 꽤 많다고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게다가 이미 삼위일체 하나의 신인 하느님께서는,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수로

획기적으로 자신을 절대자로 한순간에 드러내심과,
이 엄청난 수이기에 엄청난 발견이 되는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이야기는
그 수가 한분의 신이 상식적으로도 절대 가질수 없는 수이기에,

오히려 우리는 역으로 지혜를 써 본 결과,
지구를 창조하시기 전부터, 창조주가 계획한

임의라는 우연의 수로는
절대 설정될수조차 없는 일인것은 분명하다는 점을

우리는 명백하기에
먼저 기록부터 해놓아야 할것입니다.




불가능하다고 볼수 있을만큼 이는 엄청나게 말이 안되기에,
하느님께서는 창조때 미리 계획된 신자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명백히 사실화되고,
또 성모님에 의해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더군다나 불교는 그 어떤 영적전쟁도 없었으며,
불교의 영적존재들이 나타나지도 않는다는 사실은

불교에게 있어 역대급으로 큰 치명적인 약점인 것으로써
이제는 불교는 하느님께서 창조한 가짜 신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문이 드러났습니다.




인간이 성경에서도 "너희는 신들이며"에 해당되기에,
이는 불교는 한층 더 사람이 상상력으로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에

잔뜩 힘을 실어 준 것입니다.



게다가 절대자 수준에도 훨씬 미치지 못하는
불교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0이라는 불자 수는,

부처가 창조전에 계획한 지구라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아니라

부처가 계획한 지구라기에는
미흡한 점이 상당히 크다는 사실은

도저히 숨길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전세계의 1/2이
절대자로 충족되는 충분한 신자수이자,

누구나 절대자의 신자수로 인정할 수이자
창조때 절대자가 고의로 계획한

자신의 신자수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