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케이크, 핼러윈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빨간색 시럽이 뿌려진 컵케이크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손가락으로 컵케이크를 찍어 코에 발라 귀여운 장면을 연출했다. 장원영은 카메라를 향해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인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사들이고 지난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한국경제TV는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건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확인하기가 어렵다”면서 “다만, 가족이 함께 거주할 목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137억 빌라 현금 매입’ 장원영, 러블리 영앤리치‥장난치는 모습도 인형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장원영은 지난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케이크, 핼러윈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빨간색 시럽이 뿌려진 컵케이크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손가락으로 컵케이크를 찍어 코에 발라 귀여운 장면을 연출했다. 장원영은 카메라를 향해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인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사들이고 지난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한국경제TV는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건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확인하기가 어렵다”면서 “다만, 가족이 함께 거주할 목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