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아쉽네

돼지2025.11.16
조회315
이제 글쓸일은 거의 없을것 같아
가끔 쓸까아니면 반대로 허해서 쓸려나..
괴짜야..좀 아쉽네..
아니..사실 난 좋아했으니깐
그게 너무 아쉬워
너한테 실망을 했든 네게 마음이 떨어지든..
어쨋든 좋아했던 사람이니깐..
글써보니깐 있지 괴짜야
사람들은 다 겪은게 다른데도남말을 잘안믿을려고 해..
그리고 남이 자기보다 위인것같이 느껴지면
공격할려고 하는것 같아..
굳이 위를 왜 나누는지 모르겠는데..느낌이 그래..
있지 괴짜야..난 잘났다고 생각해본적도
잘생겼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어
평범하거나 밋밋한것같은데
의외로 내게 다가와준 사람들이 많았어서
그냥 그게 의외였던거지
근데그런얘기조차 듣기싫어서
있는그대로 말하면 소설쓰지말라하네..
에휴...짜증나서 글쓰기도 뭐한데..
있지 괴짜야..
그냥 내 짝사랑같은거겠지
원래 너 웃으면 사라질려한거니깐
그래..있지 괴짜야..
그래두..널 그렇게 좋아해준 맘을 안다면..
날 신경써주고 위해주지 그랬어
이용한걸 탓하는게 아냐
그럴수 있지..그래도 ..그래도...
좀.. 그러지 말지.. 너무 우습게 보였나봐..
바부야..왜 ..허황된걸 보려고 해..
허황된걸 쫒으려고해..
가소로운 그런 사람들을 왜 더 위라고 생각해..난 단지 옷에 관심없을뿐인데..돈이라면 그냥 벌수있는건데..
난 예전부터 돈은 잘벌었거든 그냥 남들보단
돈버는게 어렵진않았어,..단지..네겐 그런얘길 안한거지만..
해볼거 다해봤어 차도 좋은거 사봤고,,
좋은차도 사봤고..다 해봤어..
허황되고 과장하는 사람들을 왜 따라갈려고 해..
날 믿지...그것밖에 보질 못하니..
바부같은 사람 잘지내...
그래도 ..생각해보면 네가 좋아보여서 다행이네
그래 그걸로 된거지
너무 욕심이었지..욕심이었어..잘지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