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콘서트 한 달 전, 에일리 부부 24시간 밀착 브이로그|콘서트 스포·다이어트 꿀팁·부부싸움(?)까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최시훈은 다이어트식으로 준비한 볶음밥에 홍게액을 넣으려 했다. 이를 본 에일리는 “홍게액을 처음 본다. 많이 넣은 거 아니야?”라며 제지했다.
에일리가 “육류를 넣는데 홍게액을 넣는 게 맞아?”라며 "비릿한 향이 여기까지 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최시훈은 “홍게 냄새가 낯서네?”라며 자신도 생소한 조합임을 고백했다.
에일리는 “저희는 리얼이다. 신혼이니 같이 배우고 같이 만들어보고 성장해 나가는 그런 과정이니까 이해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최시훈은 “돈 워리”라며 “아내가 이상하게 내 말에 신뢰도가 없더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에일리는 "아내분들도 남편 말 일단 불신하고 보냐"라고 웃었다.
최시훈은 "원래 10중에 1을 알아도 10처럼 아는 것처럼 얘기를 한다"라고 스스로를 인정했다. 최근에는 흰머리가 암세포랑 싸운 흔적이라 말하며 SNS에서 봤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에일리는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여러분? 근데 나도 똑같다. 어디서 보고온 거 자기야 이렇대 한다"고 털어놨다.
에일리 결혼 2년차에 벌써 최시훈 향한 불신 “남편 말에 신뢰 없어” 무슨 일 (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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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을 향한 불신을 드러냈다.
11월 15일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콘서트 한 달 전, 에일리 부부 24시간 밀착 브이로그|콘서트 스포·다이어트 꿀팁·부부싸움(?)까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최시훈은 다이어트식으로 준비한 볶음밥에 홍게액을 넣으려 했다. 이를 본 에일리는 “홍게액을 처음 본다. 많이 넣은 거 아니야?”라며 제지했다.
에일리가 “육류를 넣는데 홍게액을 넣는 게 맞아?”라며 "비릿한 향이 여기까지 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최시훈은 “홍게 냄새가 낯서네?”라며 자신도 생소한 조합임을 고백했다.
에일리는 “저희는 리얼이다. 신혼이니 같이 배우고 같이 만들어보고 성장해 나가는 그런 과정이니까 이해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최시훈은 “돈 워리”라며 “아내가 이상하게 내 말에 신뢰도가 없더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에일리는 "아내분들도 남편 말 일단 불신하고 보냐"라고 웃었다.
최시훈은 "원래 10중에 1을 알아도 10처럼 아는 것처럼 얘기를 한다"라고 스스로를 인정했다. 최근에는 흰머리가 암세포랑 싸운 흔적이라 말하며 SNS에서 봤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에일리는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여러분? 근데 나도 똑같다. 어디서 보고온 거 자기야 이렇대 한다"고 털어놨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혼인신고 후 올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