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뉴스엔 유경상 기자] 성동일이 김준한에게 결혼을 추천했다.11월 1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6회에서는 배우 성동일과 김준한이 아침 산책을 했다.아침 운동 루틴을 가진 성동일을 따라 나와 김준한이 함께 걸었다. 성동일은 “너도 걷는 것 좋아하냐”며 “너 결혼 안 했다며?”라고 결혼에 대해 질문했다.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김준한은 “옛날에는 (결혼이) 참 멀게 느껴지고 왜 이렇게 계속 말씀하실까 싶었는데. 그게 먹힌 건지. 이제 저도 혼자서도 생각하게 되더라. 결혼하면 어떻게 될까”라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성동일은 “재미있어. 좋아. 싸우기도 하지만. 좋은 점이 더 많아”라며 결혼을 추천했고 김준한은 “선배님이 결혼 이야기를 해주셔서 어머님이 좋아하실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성동일은 “네가 또 쫓아와서 같이 걸으니까 아침이 좋다”고도 말했고, 김준한은 “제가 더 좋은 것 같다”고 반응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성동일 “결혼하면 재미있고 좋아, 싸우지만 장점 더 많아” (바퀴 달린 집)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뉴스엔 유경상 기자] 성동일이 김준한에게 결혼을 추천했다.
11월 1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6회에서는 배우 성동일과 김준한이 아침 산책을 했다.
아침 운동 루틴을 가진 성동일을 따라 나와 김준한이 함께 걸었다. 성동일은 “너도 걷는 것 좋아하냐”며 “너 결혼 안 했다며?”라고 결혼에 대해 질문했다.
김준한은 “옛날에는 (결혼이) 참 멀게 느껴지고 왜 이렇게 계속 말씀하실까 싶었는데. 그게 먹힌 건지. 이제 저도 혼자서도 생각하게 되더라. 결혼하면 어떻게 될까”라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성동일은 “재미있어. 좋아. 싸우기도 하지만. 좋은 점이 더 많아”라며 결혼을 추천했고 김준한은 “선배님이 결혼 이야기를 해주셔서 어머님이 좋아하실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네가 또 쫓아와서 같이 걸으니까 아침이 좋다”고도 말했고, 김준한은 “제가 더 좋은 것 같다”고 반응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