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 알겠어ㅋㅋㅋ 퇴사 직전까지 숨 쉬는 것도 너무 답답하고 가슴도 가끔 빠르게 뛰고 머리에 안개 낀 것처럼 멍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안 그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많지만 사람 사는 거 같네.662
퇴사가 만병통치라는 말
퇴사 직전까지 숨 쉬는 것도 너무 답답하고 가슴도 가끔 빠르게 뛰고 머리에 안개 낀 것처럼 멍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안 그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많지만 사람 사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