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오후 5시경 제 몸매를 과시하였습니다. 제 몸매가 무수리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차마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재발 방지를 위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벌룬핏 의상을 착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김판녀 올림 -3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제 몸매가 무수리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차마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재발 방지를 위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벌룬핏 의상을 착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김판녀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