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4월말에 아이둘을 데리고 보호시설로 들어오게되었다.
그놈이 변호사 사서 이혼조정서를 제출했고 읽어보니
다 거짓말투성이.
집안일을 하지도않고 폭력을행하였다는등
아이들얼집도 안보내고 귀신들린사람마냥 기행동을 하였다는데 이쯤되고보니 저놈은 정신병자인게 확실하다 싶었다.
내가있는보호시설에서도 변호사지원을 해주었지만
그놈이 말도안되는 조정들을 내세우면서 시간을 질질끌었고 중간에 가사조사도 받았으며 우리변호사와 보호시설에서는 최대한 들어줄거들어주고 빨리끝내자 하고.
변호사는 계속은 안해주고 더 지체되면 어느지점부터는 내개인돈으로 비용을 지불해야된다고하는데
나는 그럴돈이 없었다.
그렇게 압박을 받아왔고 위자료도 제시했다가 못주겠다고 다시조정날짜잡자고해서 포기했고 그놈변호사와 그놈이 나를공격해댈때 우리변호사님은 꿀먹은벙어리마냥 가만히 있었고 나를위해 나서주질안아
둘이서 공격해댈때 나는 홀로맞설수밖에없었다.
외로운싸움끝에 포기할건포기하고 4월말부터 나와서
그동안 그놈이받아왔던 나라에서 주는양육수당 각십만원씩 아이둘이니까 20만원씩 4달치를 달라했더니
(양육비별개로)그놈도 다있는자리에서 준다했고
그렇게 끝냈고 그놈변호사가 다시이혼조정서를
제출하겠다고했고 울변호사는 여전히 벙어리였음.
쓰래기남자만난 여자의 최후
예민한 아이둘키우는것도 힘들고벅찬와중에 최근에 이혼을겪게 됬습니다. 이혼당하였습니다.
임신8개월차 배많이나왔을때 웨딩드레스입고 결혼식올렸어요. 배나오기전에 하고싶었지만 독실한 불교신자인 시어머니가 절에서 날짜를받아온게 임신8개월차의 달이었어요 그문제로 그놈과(전남편) 많이싸웠지만 식비용을 시어머니가내주는거라 어쩔수없었습니다.
절에서 받아온 날짜대로 식을올렸으면 잘살아야하건만 우리는 자주싸웠고 어느날은 시어머니와 그놈이 싸우게됬는데 큰아이 돌잔치때 결국시댁아무도 안왔어요.
먼 타지역에살고있는 우리부모님은 비행기타고 돌잔치에왔는데 정작 가까이살고있던 시어머니는 오지도안왔습니다. 친정부모님앞에서 얼마나민망하던지.
음주운전을 두번이나했으며 한번은 가로등인지 신호등인지 박아서 파손이됬고 벌금800만원 냈고 그문제로 또다투면 너가돈냈냐 내돈으로냈지 하면서 싸웁니다 그돈 시어머니에게서 나온돈이에요.
둘째배속에있었을때도 꾸준히싸웠는데 배가나왔음에도 배위에올라타 목을졸라댔습니다.
경찰을불렀고 일주일뒤에 고소를 취하해줄수밖에없었어요. 그놈은 사정사정을했고 배속에있는 아기와 어린큰아들을 혼자감당하며 키우기엔 힘들었거든요.
또 어느날은 배달시켜먹으면서 말다툼을하게됬는데
짜장면그릇통째로 제얼굴에 집어던져서 맞았습니다.
짜장면소스가 내머리와 얼굴 옷에 범벅이되었어요
큰아들이 면봉을가지고 장난치길래 나는 둘째아이 감기약을 먹이고있던중이라 바로앞에있던 그놈에게 면봉좀 치워야된다고 세번이나말했지만 내가지시하는게 기분이나빴는지 대꾸도안하고 무시하고 지방으로 들어가버린 놈. 그사이에 큰아들은 더 신나버려서
면봉을 귀에대고 탁쳤는데 고막70프로 손상.
회복되는거 봐야된다고 함. 현재 인공고막 끼고있습니다.
싸울때마다 툭하면 내 왼쪽팔을 비틀어댔고 내 손가락 하나하나를 뒤로 꺾어대는등 고문도 행하였고.
둘째아이 내품에 안겨있음에도 불구하고 때리고 주먹질하고 발길질하고 둘째아이와 저랑 둘이서 뒤로 넘어진적도 여러번.
내얼굴에 침을뱉어대서 둘째아이와같이 침범벅이되기도했고.
평소 내가 일도안다니고 돈안벌어온다고 어찌나구박을 하던지.
이제는 이혼하게된계기를 말씀드릴게요 이또한 길어요. 다시한번말하지만 저는 이혼당하였습니다.
어느날저녁. 그놈은 기분이안좋아있었고 저녁먹고 설겆이 하는동안 그놈이 아이들을봤는데 아이들에게
너무 윽박지르고 신경질내길래 그러지말라고 했더니
그놈이 나를밀쳐버림. 나도 똑같이해주는성격이라 같이 밀쳤더니 주먹이 날라옴. 그뒤로 싸움시작.
둘째아이 놀래서 또내품에안겨왔고 여전히 그놈은 때려댔고 난 왼팔로밖에 대응을못함
경찰을 불렀고 쌍방처리가됬는데 그놈이 쓴조서를 들어보니 가관이었다.
그놈이 쇼파에앉아 가만히 티비를보고있는데
갑자기내가와서 때리기시작했다고 했고 그놈이 무릎끌고빌고있는데도 내가때렸다고 거짓말한것과
내가 그놈코를때려서 코뼈가 뿌러졌다고함.
저게 사람이맞을까 인간이맞을까 싶었고 벌금형 나왔고 그놈은 얼마나왔는지모르지만 벌금나왔고
나또한 벌금나올거같은데 결과는아직 안나와서 기다리는중.
그렇게 4월말에 아이둘을 데리고 보호시설로 들어오게되었다.
그놈이 변호사 사서 이혼조정서를 제출했고 읽어보니
다 거짓말투성이.
집안일을 하지도않고 폭력을행하였다는등
아이들얼집도 안보내고 귀신들린사람마냥 기행동을 하였다는데 이쯤되고보니 저놈은 정신병자인게 확실하다 싶었다.
내가있는보호시설에서도 변호사지원을 해주었지만
그놈이 말도안되는 조정들을 내세우면서 시간을 질질끌었고 중간에 가사조사도 받았으며 우리변호사와 보호시설에서는 최대한 들어줄거들어주고 빨리끝내자 하고.
변호사는 계속은 안해주고 더 지체되면 어느지점부터는 내개인돈으로 비용을 지불해야된다고하는데
나는 그럴돈이 없었다.
그렇게 압박을 받아왔고 위자료도 제시했다가 못주겠다고 다시조정날짜잡자고해서 포기했고 그놈변호사와 그놈이 나를공격해댈때 우리변호사님은 꿀먹은벙어리마냥 가만히 있었고 나를위해 나서주질안아
둘이서 공격해댈때 나는 홀로맞설수밖에없었다.
외로운싸움끝에 포기할건포기하고 4월말부터 나와서
그동안 그놈이받아왔던 나라에서 주는양육수당 각십만원씩 아이둘이니까 20만원씩 4달치를 달라했더니
(양육비별개로)그놈도 다있는자리에서 준다했고
그렇게 끝냈고 그놈변호사가 다시이혼조정서를
제출하겠다고했고 울변호사는 여전히 벙어리였음.
법원에서 나온 이혼조정서확정서류를 받아보니
양육수당 4개월치는 빠져있길래 일회성이라 안적었나싶었는데 이사짐땜에 그놈에게 연락하니 못주겠다고함. 서류에는 안적혀있다면서.안줘도된다고함.
본인은분명 안주겠다고말했다는데 소송걸어도 소용없다고. 더이상 소송제기하지않기로 써있지않냐고함.
이때 저주인형사서 그놈을 저주할방법을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놈이 빨리 지 집에서 우리물건빼가라고 일주일줬을때 조정위원들이 빠르다고 해서 한달을 늦췄고
지는 일가니깐 집비울테니알아서빼가라했는데
내일짐빼러 간다연락하니 그놈내일 쉬는날인데 안된다며 헛소리지껄이는데.
경찰대동해서 가겠다고 했음.
그놈왈 자기집인데 경찰와도어쩔거냐고 자꾸
헛소리해대고.
글이너무길어졌는데 숨쉬는게 고통스러울정도로
죽고싶은데 둘째아이는 4살인데 아직한마디도 말을못해요
큰아들과 작은아들이 엄마좋다며 부비적거리는데
눈물이 나오네요.
내영혼을 갉아먹는한이있어도 그놈만은
반드시 고통받으며살며 지옥에 떨어지며 고통받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