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어주고 싶은 며느리” 최선정, 시부 이영하와 다정…손자까지 3대 유전자 눈길

쓰니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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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선정이 시아버지 이영하와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선정은 11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아버님이랑 식사하는 날이라 교회 끝나고 식사를 하러 왔다. 애들 데리고"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아이들과 시아버지 이영하가 식사하는 모습도 공유했다. 평소 짬뽕 사랑으로 유명한 남편에 이어 시아버지와 손자도 즐기는 짬뽕 사랑이 눈길을 잡았다.

“업어주고 싶은 며느리” 최선정, 시부 이영하와 다정…손자까지 3대 유전자 눈길최선정 소셜미디어

그는 아들 현이가 시아버지 이영하와 짬뽕을 직접 만들어주는 모습을 공유하고 "대를 잇는 중. 짬뽕 키즈"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영하는 KBS2 '같이 삽시다' 출연 당시 "많이 웃자는 게 내 삶의 모토인데 며느리가 정말 잘 웃는다. 업어주고 싶을 정도로 잘 웃고 긍정적이다. 화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라며 며느리 최선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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