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mama 전까지 에스파가 슈퍼노바로 잡창시상식들 대상 다 먹어도 대중들은 물론 판조차 무관심이었고 그나마 작년은 mama 지디, 빅뱅으로 추억팔이하고 아파트 초대박난 로제, 브루노 마스 부르면서 화제성 잡으면서 대박치지 않았냐? 작년 mama 글도 빅뱅, 로제 관련 글이 많았지 당장 에스파, 세븐틴 작년 mama 대상 받았는데도 로제, 빅뱅한테 묻히고 왜 둘이 대상받았는지 이해 안 간다는 글만 많았고. 멜뮤는 아이들 첫 대상+대상 받은 자리에서 바로 재계약 발표하면서 그나마 화제 되었고 골디는 무안공항 사고, 윤석열 체포 시도 등 사회, 정치 면에 큰 사건들 있었긴 해도 무관심이었고. 당장 이틀 전 아이브 KGMA에도 잡대상 받아도 판은 물론 커뮤들 무관심에 화제성 없는 것만 봐도 연말 시상식 무관심 된지 오래된 듯. 작년 KBS 가요대축제도 아이돌들만 나온 일본 가요대축제는 0%로 폭망했는데 한국 가요대축제는 윤수일, 지누션, 베이비복스 부르면서 화제성 잡고 시청률도 3% 나오면서 연말 가요제조차 옛날 가수들 불러야 화제성 잡고 시청률 나오는 게 현실인 듯. 솔직히 연말 시상식 2016-2018년 정도 방탄소년단, 트와이스가 대상 받을 때 시상식 화제성 있었던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고 작년 남돌, 여돌 원탑 그룹이었던 세븐틴, 에스파가 메이저 시상식들 대상 받아도 관심 없고 화제성 없는 것만 봐도 진짜로 그들만의 리그 된 지 오래 된 듯.
가요 연말 시상식 진작에 무관심 된 지 오래되지 않았나?
작년도 mama 전까지 에스파가 슈퍼노바로
잡창시상식들 대상 다 먹어도 대중들은 물론 판조차 무관심이었고
그나마 작년은 mama 지디, 빅뱅으로 추억팔이하고
아파트 초대박난 로제, 브루노 마스 부르면서 화제성 잡으면서 대박치지 않았냐?
작년 mama 글도 빅뱅, 로제 관련 글이 많았지
당장 에스파, 세븐틴 작년 mama 대상 받았는데도 로제, 빅뱅한테 묻히고 왜 둘이 대상받았는지 이해 안 간다는 글만 많았고.
멜뮤는 아이들 첫 대상+대상 받은 자리에서 바로 재계약 발표하면서 그나마 화제 되었고
골디는 무안공항 사고, 윤석열 체포 시도 등 사회, 정치 면에 큰 사건들 있었긴 해도 무관심이었고.
당장 이틀 전 아이브 KGMA에도 잡대상 받아도 판은 물론 커뮤들 무관심에 화제성 없는 것만 봐도 연말 시상식 무관심 된지 오래된 듯.
작년 KBS 가요대축제도 아이돌들만 나온 일본 가요대축제는 0%로 폭망했는데
한국 가요대축제는 윤수일, 지누션, 베이비복스 부르면서 화제성 잡고 시청률도 3% 나오면서
연말 가요제조차 옛날 가수들 불러야 화제성 잡고 시청률 나오는 게 현실인 듯.
솔직히 연말 시상식 2016-2018년 정도 방탄소년단, 트와이스가 대상 받을 때 시상식 화제성 있었던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고
작년 남돌, 여돌 원탑 그룹이었던 세븐틴, 에스파가 메이저 시상식들 대상 받아도 관심 없고 화제성 없는 것만 봐도 진짜로 그들만의 리그 된 지 오래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