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데.. 많이 미운데.. 보고싶다.. 바보같아 이런맘이... 갑자기..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나.. 아파.. 나 많이 아파 사실.. 맘도 아프구 몸도 아파.. 그리워서 간건데.. 다시 안갈려하는데.. 새살이 다시 돋을날이 올까 그애가 잊혀질날이 올까.. 스쳐가는 바람같아 닿을줄알았는데 닿지않는 ..너가 미워.. 미워..6
사실
많이 미운데..
보고싶다..
바보같아 이런맘이...
갑자기..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나..
아파..
나 많이 아파
사실..
맘도 아프구
몸도 아파..
그리워서 간건데..
다시 안갈려하는데..
새살이 다시 돋을날이 올까
그애가 잊혀질날이 올까..
스쳐가는 바람같아
닿을줄알았는데
닿지않는 ..너가 미워..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