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돼지2025.11.17
조회491
미운데..
많이 미운데..
보고싶다..
바보같아 이런맘이...



갑자기..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나..


아파..
나 많이 아파
사실..
맘도 아프구
몸도 아파..


그리워서 간건데..


다시 안갈려하는데..


새살이 다시 돋을날이 올까
그애가 잊혀질날이 올까..

스쳐가는 바람같아
닿을줄알았는데
닿지않는 ..너가 미워..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