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 끝나고 수능 끝나면 보통 자습?을 주시잖아 근데 이 시간에 몇몇 아이들이 반에 돗자리 깔고 누워서 소리지르면서 떠들고 웃는데 나만 이런거 싫어해? 다들 신경안쓰는거 같아서... 한7~8명 정도가 돗자리 누워서 떠드는데 발냄새도 너무 나고 노이즈 캔슬링을 해도 웃음소리가 들릴 정도로 시끄러워...통행에도 불편하고 수능 끝났으니 다들 그냥 넘어가는 편이야?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
학교에서 누워있는 아이들
기말 끝나고 수능 끝나면 보통 자습?을 주시잖아
근데 이 시간에 몇몇 아이들이 반에 돗자리 깔고 누워서 소리지르면서 떠들고 웃는데
나만 이런거 싫어해?
다들 신경안쓰는거 같아서...
한7~8명 정도가 돗자리 누워서 떠드는데
발냄새도 너무 나고 노이즈 캔슬링을 해도 웃음소리가 들릴 정도로 시끄러워...통행에도 불편하고 수능 끝났으니 다들 그냥 넘어가는 편이야?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