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정말 오랜만이에요. 사실 저는 지난 몇 년간, 병풀 화장품 프로젝트에 온힘을 다하고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농사부터 연구까지 직접 손으로 키워낸 병풀. 이미 건강식품으로 많은 분들께서 사랑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지금은 제 마음과 시간, 신념을 모두 담아 여러 프로젝트들을 준비하고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배움이 제게는 설렘이자 희망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분명해졌어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 그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는 과정까지도 나의 책임이라는 걸. 그래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나라에 직접 가서 그곳에서 통하는 메시지와 소비자 반응을 보고 듣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CEO다운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는 새로운 마인드를 보여줬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슈, CEO 되고 달라진 엄마..“온힘 다해 프로젝트 중”
슈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CEO다운 면모를 보였다.
17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정말 오랜만이에요. 사실 저는 지난 몇 년간, 병풀 화장품 프로젝트에 온힘을 다하고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농사부터 연구까지 직접 손으로 키워낸 병풀. 이미 건강식품으로 많은 분들께서 사랑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지금은 제 마음과 시간, 신념을 모두 담아 여러 프로젝트들을 준비하고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배움이 제게는 설렘이자 희망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분명해졌어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 그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는 과정까지도 나의 책임이라는 걸. 그래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나라에 직접 가서 그곳에서 통하는 메시지와 소비자 반응을 보고 듣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CEO다운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는 새로운 마인드를 보여줬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