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럭셔리 '양평 전원주택' 최초 공개…'흰 티+옅은 화장'으로 리즈 갱신 [RE:스타]

쓰니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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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봄, 럭셔리 '양평 전원주택' 최초 공개…'흰 티+옅은 화장'으로 리즈 갱신 [RE:스타]


가수 박봄이 자신의 계정을 통해 양평 집에서 보내는 편안하고 소박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박봄은 "박봄♥? 양평집에서♥? #박봄 #bompark #parkbom #흰티셔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흰 티셔츠 차림으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평소 즐겨 하던 진한 메이크업 대신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화장을 선보이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는 박봄이 거주하는 양평 전원주택의 내부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집은 원목으로 된 가구와 밝은 톤의 벽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박봄이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음을 짐작게 했다.
앞서 박봄은 최근 전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및 양현석 전 대표를 저격하는 듯한 폭로성 글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0월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피고소인 양현석'이 명시된 고소장 이미지 일부를 업로드했다. 그는 고소 사유로 '사기 및 횡령'을 언급하며 "피고소인이 자신의 모든 활동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아 약 100조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으나 비정상적으로 과도한 피해 액수와 일반적이지 않은 글 형식으로 인해 주장의 신빙성 의혹이 제기되었다.
박봄, 럭셔리 '양평 전원주택' 최초 공개…'흰 티+옅은 화장'으로 리즈 갱신 [RE:스타]
박봄, 럭셔리 '양평 전원주택' 최초 공개…'흰 티+옅은 화장'으로 리즈 갱신 [RE:스타]
박봄, 럭셔리 '양평 전원주택' 최초 공개…'흰 티+옅은 화장'으로 리즈 갱신 [RE:스타]
이후 관계자는 박봄에 대해 "우리도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는 무거운 심경을 전하며 그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박봄은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계정에 "외모를 X신처럼 만들어놨다고 함. 왜냐하면 놀리느라고", "이제까지 씨에프 4231개가 들어왔는데 다 누구를 줬다" 등 전 소속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발하며 논란을 키웠다. 결국 박봄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진행되던 2NE1의 재결합 투어에 참여하지 않고 양평 자택에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박봄, 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