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엔 많은 녹음 중인 한지민의 민낯이 담겼다. 작은 얼굴을 인증하듯, 큰 안경과 헤드셋이 눈길을 잡는다. 또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동안 비주얼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 11월 5월생으로 만 43세다.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잔나비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지민은 2026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카메라 밖 한지민 실제 얼굴은, 10살 연하 최정훈 설렐 민낯 ‘역대급’
한지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11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후 녹음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엔 많은 녹음 중인 한지민의 민낯이 담겼다. 작은 얼굴을 인증하듯, 큰 안경과 헤드셋이 눈길을 잡는다. 또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동안 비주얼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 11월 5월생으로 만 43세다.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지민은 2026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