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널 '서하얀 seohayan'에는 서하얀이 빨래를 개며 오형제 빨래 관리법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 seohayan’ 영상 캡처
서하얀은 "저희 집 속옷도 섞이면 큰일난다. 양말도 속옷도 섞이면 서로 기분 나빠해서 브랜드마다 속옷을 정했다. 알마니는 누구 거 이렇게 브랜드를 정했다. 서로 기분 안 나쁘게 섹션을 나눠서 (한다)"라고 말했다.
"형제가 많으면 (동생이) 형들 옷 물려 입지 않나"라는 질문에는 "(막내) 준표는 무조건 형들 옷이다. 준표 옷은 산 적이 없고 선물을 받거나 한다. 늘 준재 옷을 살 때 10, 20씩 크게 산다. 줄어들 것도 계산해야 되고 준재 올해 입히고 준표까지 입힐 것도 계산하면 두 치수는 크게 사는 것 같다"고 답했다.
‘임창정’ 서하얀 “오형제 子 속옷 섞이면 큰일, 브랜드별로 나눠”“(seohayan)
‘서하얀 seohayan’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오형제 빨래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서하얀 seohayan'에는 서하얀이 빨래를 개며 오형제 빨래 관리법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저희 집 속옷도 섞이면 큰일난다. 양말도 속옷도 섞이면 서로 기분 나빠해서 브랜드마다 속옷을 정했다. 알마니는 누구 거 이렇게 브랜드를 정했다. 서로 기분 안 나쁘게 섹션을 나눠서 (한다)"라고 말했다.
"형제가 많으면 (동생이) 형들 옷 물려 입지 않나"라는 질문에는 "(막내) 준표는 무조건 형들 옷이다. 준표 옷은 산 적이 없고 선물을 받거나 한다. 늘 준재 옷을 살 때 10, 20씩 크게 산다. 줄어들 것도 계산해야 되고 준재 올해 입히고 준표까지 입힐 것도 계산하면 두 치수는 크게 사는 것 같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