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가정은
보수적인 고위 공무원 전문직 집안이고
노후준비 다 됬고
형과 여동생도 명문대 나와서 번듯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반대할 게 뻔한 여자친구라...
가정환경이랑 조건을 속이는 것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강한 반대에 직면해서 여자친구에게 상처주는 것보다는 가정환경 같은 건 숨기고 결혼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가정환경과 조건에서 부모님이 반대할 만한게 몇 가지 있습니다
1. 여자친구가 사생아입니다. 물론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은 아니고, 미성년 신분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나서 아버지 없이 자랐다고 합니다
2. 여자친구가 사생아인 것 빼고도 그동안 살아온 가정사가 좋지 못합니다. 사랑받고 자란 것도 아니고요. 그냥 부모님에게는 사별이고 홀어머니밑에서 자란걸로 속일려고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허락받고 싶은데 속이거나 숨겨야겠죠??
안녕하세요
서른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스물여섯이고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어떻게 허락받을지 걱정입니다
사실 제 가정은
보수적인 고위 공무원 전문직 집안이고
노후준비 다 됬고
형과 여동생도 명문대 나와서 번듯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반대할 게 뻔한 여자친구라...
가정환경이랑 조건을 속이는 것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강한 반대에 직면해서 여자친구에게 상처주는 것보다는 가정환경 같은 건 숨기고 결혼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가정환경과 조건에서 부모님이 반대할 만한게 몇 가지 있습니다
1. 여자친구가 사생아입니다. 물론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은 아니고, 미성년 신분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나서 아버지 없이 자랐다고 합니다
2. 여자친구가 사생아인 것 빼고도 그동안 살아온 가정사가 좋지 못합니다. 사랑받고 자란 것도 아니고요. 그냥 부모님에게는 사별이고 홀어머니밑에서 자란걸로 속일려고요
그냥 말안하고 결혼하는 거...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