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포함 토끼같은 귀한 딸 둘 낳고 산 세월이 13년 .
서로 맞벌이 하며 그냥 저냥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사람 .. 바람을 피우고 있었네요 .
상간녀는 회사직원 .
그 상간녀 남친있을때 우리집에 와서 같이 식사도 하고 애들도 인사하고 여러번 자리 같이 했었던 사람이예요.
지난 주말에 알게된 일이라 아직 어인이 벙벙 .
하루에도 수십번 이혼생각 , 참고살아볼까 왔다갔다 미치겠네요 ..
혹시 배우자 바람 알고도 넘어 가신분 계시나요 ?
살면서 계속 떠오를것 같은데 … 자신이 없어요ㅠ
하지만 애들 생각하면 그냥 나만 참으면 되나 싶고 ..
인생 좀 산거 같은데 막상 내 일로 닥치니 세상 멍청이가 따로 없어지네요 ..
남편의바람.잊고 살수 있을까
서로 맞벌이 하며 그냥 저냥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사람 .. 바람을 피우고 있었네요 .
상간녀는 회사직원 .
그 상간녀 남친있을때 우리집에 와서 같이 식사도 하고 애들도 인사하고 여러번 자리 같이 했었던 사람이예요.
지난 주말에 알게된 일이라 아직 어인이 벙벙 .
하루에도 수십번 이혼생각 , 참고살아볼까 왔다갔다 미치겠네요 ..
혹시 배우자 바람 알고도 넘어 가신분 계시나요 ?
살면서 계속 떠오를것 같은데 … 자신이 없어요ㅠ
하지만 애들 생각하면 그냥 나만 참으면 되나 싶고 ..
인생 좀 산거 같은데 막상 내 일로 닥치니 세상 멍청이가 따로 없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