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동네 미용실 원장님

ㅇㅇ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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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랑 나랑 거기 단골인데 우리엄마가 성격이 인싸임 그래서 발이 엄청 넓은데 어느날 미용실 원장님이랑도 완전 절친된거임ㅋ 서로 한살차이시래 근데 여기서 더 중요한건 나랑 엄마한테는 옛날가격으로 받으심 시술가격 오른지 꽤 됐는데 엄마랑 나 시술 하는거 옛날가격으로 받으심... 내가 정가로 결제해달라 했는데도 쉿~~!! 이러시고ㅋ 근데 울엄마가 또 원장님한테 잘해줌 먹을것도 갖다주고ㅠ 진짜 나 복받은듯 근데 갈때마다 옛날가격 받으셔서 부담스러움ㅜ 나도 간식이라도 사드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