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학에 치중된 학습인문 사회 과학에 대한 소양이 잘 길러지지 않은 경우혹시라도 정치 이념에서 극우 보수 등에 함몰되면그대로 극우 보수 목사들처럼 되거나 할 위험이 있게 된다대개 인문 사회 과학 분야에 기초 소양에 문제가 있기 쉬운 개신교계의 특성이 있고그런 식의 효과가 발생한 것과 마찬가지 상태인수학 과학에 치중된 학습 상태신학이든 정치이든 어떤 것에 직접 들어가면다른 사람들이 내리는 판단보다 더 극단적이 되는 것이 많이 관찰됩니다. 극우 보수 목사들의 폭언, 폭력성과 그 신도들의 폭력성이왜 나오나 고려하여야 할 다른 요소들이 있을 때일반인들은 고려하는데그 판단 과정에서 그 정보가 없는데 목사님이시므로누구도 그 부분을 말하기 어렵기도 할테고그러한 소양이 길러지는데에는 적어도 정규 교육 과정에서충실하게 이수해야 하는 그런 것으로 보아야 해서그것을 가서 어떤 말로 잘못이라고 지적한다고 해서극우 보수의 분들이 그 정해져 있는 교육 과정 기간을 뛰어 넘어이해할 수 있고 고려할 수 있고그러한 것들이 왜 중요한지를 이해해서 다루게 되는 역량을 조언의 시간 정도에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해서누구도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넘어가고 넘어 가고 하게 되어안 그래도 골라 골라 해서 고른 구절들을 가지고 성경을 이해하고 있는데그 편향의 편중의 습관을 바로 잡는 것은장기적으로나 쌓여서 될 수는 있어도어떤 시위 기간에 이룰 수 있는 일들은 아니다..그래서 1년 정도라도 아예 정규 교육을 받는 것이 확실할텐데목사님들이시니 누가 가르친다가 어렵고그러면 더 평생을 두고 잘못가시게 된다 그런 상황과 동일하게수학 과학에 집중해 버리고나머지 교과목에 시간을 할애할 필요조차 불필요하다고 볼 위험이 커서..교정과 교화에도 실패하게 될 위험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정규 교육 과정의 여러 교과목을 천천히 충분히 잘 이수했어야그런 극단적 판단이 나오지 않고극우 개신교 교리가 대개 반사회적으로 ㅏ람을 준비시키는데그것을 잘 인정하는 우리 사회가 아니어서교정과 교화가 어려워 보이는 것이지정규 교육 과정을 제대로 이수시키면균형잡힌 내용으로 판단 과정이 달라지니까그런 극단은 없고또한 성당을 아주 어려서 다녔다면..그런 성향이 아닌 사회에 친화적인 사람으로 자라나고인간관에서도 훨씬 부드럽고 더 긍정적인 인간관을 가가지게 되는 성장 과정을 거치게 된다는 것이 개신교와 다르고, 개신교를 안 나가도 그 개신교가 벌여 놓은 사회 문화에서개신교회 나간 것처럼 되어 반사회적인 성향이 길러지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척하게 살아야 된다 그래야 구원 받는다 이런 것을 다 버리라고 하니까오직 믿음 그러니반사회적이 되는 것이죠그런 믿음은 예수님께서 원하신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에서그것을 갈아엎어 예수님께서 원하신 믿음의 개념을임의로 변경해서 너만 옳으냐그런 식이고..결국 자신과 사회를 반사회적으로 내몰아 버렸다라고 말해야 하기도 할 것입니다. 하나의 내면화 과정을 거쳐 인격화하고 나면혹시라도 초중고 고교 과정 전체에 대해서충분히 만족할만한 수준 이상의 학습이 결손되거나그 이후에도 그러한 교육 배경에서 인문 사회 과학의 기초 소양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대한 늬우스 등이 형성시키는 산업화에 대한 과도한 편중된 가치관을 가지고상대를 대하면집에서 지내든지 사회에 연결되어 지내든지문제가 되는 서부 지법 폭력 사태상대 시위대 뺨 때리기대학교 앞 상황그런 극우 시위대의 시위에서 사용하는 언어 폭력의 정도를 평가하고 하면이념 편향의 상태그것이 625 동란과 함께1공화국의 노림수친일파를 비판하면 공산당이니빨갱이로 몰아 때려잡자 붉은 무리.. 사실은 내성적인 것이 병은 아니어서이공계나 기초 과학에서 물리학이나 화학 이런 실험할 때내성적이고 차분해야 그게 실험 결과를 제대로 내는 것이지다른 학문들도 그렇고 혼자 있으면서 뭔가 해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여러 이유로 있을 수 있는데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그런 말도 있는데사회적 교류가 여의치 않을 기간이 있고패자 부활전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우리 기득권 사회가이런 식의 사건을 가지고 경쟁에서 부당하게 패배한 국민들을 놓고잠재적 범죄자이다 사회적 교류의 단절이 올해는 어떻게 좀 해보자그러면서 올해는 나가 놀며 친구와 놀지 말고공부좀 해야지도서관만 가도 음료수 사먹게 되는데올해 안되면 내년에 버틸 돈도 생각해 보자시험 공부 하다보면 내년까지 하면 충분할 것 같은데그런 사람들도 있는 것이고여러 이유로 장기화할 수 있는 이유가수입이 없는데 공무원 시험에 6년 걸린 사람그런 사람들까지 문제화하는 사회로 가면 안되기 때문에어쩌다 나오는 그 합격자공무원 시험도 엄마 아빠 찬스로 자리가 다 채워진 다음에전국 수석?그 사람 1명 합격했다고 사례가 있다그냥 가난한데 구두닦이 하면서 해냈다 이런 식... 실제로 그렇게 되면 집에서 공부하는 50만 청년 전체가공부하는 과정에서 잠재적 범죄자로 내몰리는 심리 상태에서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고뭘해도 마찬가지인 것이어서그런 시각들이 불필요하게 자꾸 발생하는 일은 없어야 사회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서현역 사건의 범인의 경우 코로나 시기를 거치고 있고입시 결과가 중학교에서 무슨 올림피아드 입상을 했어도만족할만한 대학교 입학이 아마 되지 않아서 다시 자퇴한 것으로 보이는데입학이 2020년인 것 같고수능이 정상화하고 있다고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 것은 2021년 그 무렵이기 때문에사회가 정상적인 복귀를 시켜줄 능력이 없는 사회였던 것이다라고 할만큼50만 60만 청년이 집에서 뭔가 해가고 있는데이제 그 사람들을 다시 잠재적 범죄자로 내몰아 괴롭힌다는 것은가톨릭 신자라면누가 봐도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 대죄가 되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신학을 선택하거나개신교회를 다닐 때다른 것은 다 버려라하나님만 우선시하고 선택하고 이런 식..그러니 쉽게 사람이 폭력적으로 된다성경을 읽어도 특정 구절들만 자꾸 들어오고예수님께서 원하신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고해성사부터 부정해야 해서나머지 관련 구절들에 대한 해석을 다 변경하고개신교는 대개 예수님께서 정의하신 믿음그 용어 정의를 임의로 변경해서 탄생하는 것이기 때문에종교 개혁이 아닙니다.중세 가톨릭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겠다라고 했다면예수님께서 정의하신 믿음에 대한 용어 개념을 변경하면 안되는 것이죠..개악이 되었다508년 종교 개혁은 이제 한국에서 막을 내리면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율법과 믿음에서구원은 거저 오는 것 아니냐그러니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 그게 왜 시작부터 문제인가 율법은 뭐뭐 뭐뭐 실천해라그러나 믿음도실천은 기본이다그것이 예수님의 믿음에 대한 용어 개념 정의입니다.마태 7,21-23 앞 부분이 개신교가 말하는 믿음 생활이고뒷 부분이 개신교가 말하는 율법 생활이다예수님은 율법학자로 만들어 변경했다실천은 포함되면 안된다라고 어떻게/독일 사람 마르틴 루터 역시믿음이라고 하면그게 실천에 별로 주목하지 않는 그런 것이 독일 사회에서도 그런가 보다그래서 자기가 그냥 생각해 버렸다그래서 율법이야 당연히 실천이고믿음은 실천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그런데 대부분의 개신교가 그것을 왜 빼고 있게 되나고해성사 부분이 해석이 고해성사를 주는 장면이 아니어야 하는 해석의 임의적인 변경그래야 하는게 서로 주고 받는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 변경한다그래 놓고 사제가 늘 뭐 중간에 왜 끼냐고해성사에도 왜 끼냐하나님께 직접 해야지그러니누가 들으면 진짜 그런 줄 알겠다거기 사람인 너희 11사도가 용서해주고 말고죄가 용서 받고 말고가 너희에게 주어져 있다그렇게 써 있으니까신부님들께 하는 것이고사도 행전 어디에도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실 때죄를 지은 상태에서 하니까병든 이와 죽은 이들이 많다병원에 가서 중환자실이나 영안실 등에 가서 그래 보세요..할 말입니까 그게?이웃 사랑의 계명을 깨신 성 바오로 사도이신가그런데 거기에 대한 비판이 전혀 없죠소위 게파에 대하여 베드로 사도에 대하여할례를 주장한 유대인 앞에 얼렁 뚱땅만 해도비판을 받는데이번에는 전혀 없다그 말은 다시 말하면 주님의 몸과 피가 상징이냐 실제이냐상징인데 그런 말을 중환자실이나 영안실 어디 초상집 가서 그런 말 해보세요당장 문제가 된다그런데 그 비판이 성경 전체에 없다개신교는 늘 오직 성경 그러시는데주님의 몸과 피로 믿고 살았다그 초대 교회에서그러면 가톨릭이 제일 먼저 있었던게 아니고개신교 같은 초대 교회 공동체가 먼저 있었다그 말은 교회사 날조이죠..거의 뭐 임나 일본부설 그런 식이시죠성경을 광개토태왕릉 비문으로 본다면비문 지우고 글자 넣어 날조하신 것이죠 그런 부정이 고해성사를 빼야 하는 가운데 이루어져서개신교 교회사도 오류가 발생해 있다가톨릭 교회인데개신교회가 임로 개신교회설?로마에 임해 있는 개신교회 이런 식은안되는 역사 날조이고교회사 날조이죠
그래서 반공 이념도 공산당을 때려 잡은 것인가민주주의자를 때려 잡은 것이죠누가?친일파 뭐하던 친일파?우리 민족 때려 잡던 논리로 사는 그 사람들이독립군 많이 때려 잡았겠지그래서 3대가 망했다 이런 결과들고려인은 국적도 없다공산주의자들이 군사 독재를 이겼다면우리 헌법이 지금 공산당 헌법이어야죠그런 날조와 전체성 없는 잘못된 이해객관적으로 보고 뭐 균형을 잡아 보고..다 말이 될 수가 없었죠그런 이상한 것을율법이라고 하죠..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 고쳐 주지 마왜 그랬어?누가 동의할까요..그러니 그 주장으로 맞서다 내가 보기에 이게 옳다는그런 편향된 성경 이해는다 오류만 낳는다그게 안 통하면 폭력화하는 것이다.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들보를 볼 때 어린이 납치범이 범행 중인데만일 그냥 가는 그 사람은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본다는 것이다음에는 신고해야지그런 마음 자세여야 자기 눈의 들보를 본 것이지다른 문제를 생각해서 현장을 지나치고우리 사회에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 지고 있고강자가 약자를 부당하게 짓밟고 있어도거기에 대해 침묵한다?들보를 자기 눈에 더 쳐 박고 있는 사람입니다.그 범행 장소에서지기 눈의 들보를 보고 지난다고그 다음 사람도 자기 눈의 들보를 보고 지나가고그런 식으로 다 지나가야 하고그런 것이 예수님 뜻이다?형제가 잘못하면 타이르라고 나오는데...하면 죄인?그러니 귀류법 방식으로 당한다예수님께서 죄 지으라고 하신 것이니예수님보고 마태 18,6-9 하는게 더 낫다라고 예수님을 단죄하셨으니지옥 가셔야죠..
서현역 사건에 대한 원인 분석
극우 보수 목사들의 폭언, 폭력성과 그 신도들의 폭력성이왜 나오나 고려하여야 할 다른 요소들이 있을 때일반인들은 고려하는데그 판단 과정에서 그 정보가 없는데 목사님이시므로누구도 그 부분을 말하기 어렵기도 할테고그러한 소양이 길러지는데에는 적어도 정규 교육 과정에서충실하게 이수해야 하는 그런 것으로 보아야 해서그것을 가서 어떤 말로 잘못이라고 지적한다고 해서극우 보수의 분들이 그 정해져 있는 교육 과정 기간을 뛰어 넘어이해할 수 있고 고려할 수 있고그러한 것들이 왜 중요한지를 이해해서 다루게 되는 역량을 조언의 시간 정도에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해서누구도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넘어가고 넘어 가고 하게 되어안 그래도 골라 골라 해서 고른 구절들을 가지고 성경을 이해하고 있는데그 편향의 편중의 습관을 바로 잡는 것은장기적으로나 쌓여서 될 수는 있어도어떤 시위 기간에 이룰 수 있는 일들은 아니다..그래서 1년 정도라도 아예 정규 교육을 받는 것이 확실할텐데목사님들이시니 누가 가르친다가 어렵고그러면 더 평생을 두고 잘못가시게 된다
그런 상황과 동일하게수학 과학에 집중해 버리고나머지 교과목에 시간을 할애할 필요조차 불필요하다고 볼 위험이 커서..교정과 교화에도 실패하게 될 위험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정규 교육 과정의 여러 교과목을 천천히 충분히 잘 이수했어야그런 극단적 판단이 나오지 않고극우 개신교 교리가 대개 반사회적으로 ㅏ람을 준비시키는데그것을 잘 인정하는 우리 사회가 아니어서교정과 교화가 어려워 보이는 것이지정규 교육 과정을 제대로 이수시키면균형잡힌 내용으로 판단 과정이 달라지니까그런 극단은 없고또한 성당을 아주 어려서 다녔다면..그런 성향이 아닌 사회에 친화적인 사람으로 자라나고인간관에서도 훨씬 부드럽고 더 긍정적인 인간관을 가가지게 되는 성장 과정을 거치게 된다는 것이 개신교와 다르고, 개신교를 안 나가도 그 개신교가 벌여 놓은 사회 문화에서개신교회 나간 것처럼 되어 반사회적인 성향이 길러지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척하게 살아야 된다 그래야 구원 받는다 이런 것을 다 버리라고 하니까오직 믿음 그러니반사회적이 되는 것이죠그런 믿음은 예수님께서 원하신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에서그것을 갈아엎어 예수님께서 원하신 믿음의 개념을임의로 변경해서 너만 옳으냐그런 식이고..결국 자신과 사회를 반사회적으로 내몰아 버렸다라고 말해야 하기도 할 것입니다.
하나의 내면화 과정을 거쳐 인격화하고 나면혹시라도 초중고 고교 과정 전체에 대해서충분히 만족할만한 수준 이상의 학습이 결손되거나그 이후에도 그러한 교육 배경에서 인문 사회 과학의 기초 소양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대한 늬우스 등이 형성시키는 산업화에 대한 과도한 편중된 가치관을 가지고상대를 대하면집에서 지내든지 사회에 연결되어 지내든지문제가 되는 서부 지법 폭력 사태상대 시위대 뺨 때리기대학교 앞 상황그런 극우 시위대의 시위에서 사용하는 언어 폭력의 정도를 평가하고 하면이념 편향의 상태그것이 625 동란과 함께1공화국의 노림수친일파를 비판하면 공산당이니빨갱이로 몰아 때려잡자 붉은 무리..
사실은 내성적인 것이 병은 아니어서이공계나 기초 과학에서 물리학이나 화학 이런 실험할 때내성적이고 차분해야 그게 실험 결과를 제대로 내는 것이지다른 학문들도 그렇고
혼자 있으면서 뭔가 해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여러 이유로 있을 수 있는데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그런 말도 있는데사회적 교류가 여의치 않을 기간이 있고패자 부활전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우리 기득권 사회가이런 식의 사건을 가지고 경쟁에서 부당하게 패배한 국민들을 놓고잠재적 범죄자이다
사회적 교류의 단절이 올해는 어떻게 좀 해보자그러면서 올해는 나가 놀며 친구와 놀지 말고공부좀 해야지도서관만 가도 음료수 사먹게 되는데올해 안되면 내년에 버틸 돈도 생각해 보자시험 공부 하다보면 내년까지 하면 충분할 것 같은데그런 사람들도 있는 것이고여러 이유로 장기화할 수 있는 이유가수입이 없는데 공무원 시험에 6년 걸린 사람그런 사람들까지 문제화하는 사회로 가면 안되기 때문에어쩌다 나오는 그 합격자공무원 시험도 엄마 아빠 찬스로 자리가 다 채워진 다음에전국 수석?그 사람 1명 합격했다고 사례가 있다그냥 가난한데 구두닦이 하면서 해냈다 이런 식...
실제로 그렇게 되면 집에서 공부하는 50만 청년 전체가공부하는 과정에서 잠재적 범죄자로 내몰리는 심리 상태에서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고뭘해도 마찬가지인 것이어서그런 시각들이 불필요하게 자꾸 발생하는 일은 없어야 사회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서현역 사건의 범인의 경우 코로나 시기를 거치고 있고입시 결과가 중학교에서 무슨 올림피아드 입상을 했어도만족할만한 대학교 입학이 아마 되지 않아서 다시 자퇴한 것으로 보이는데입학이 2020년인 것 같고수능이 정상화하고 있다고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 것은 2021년 그 무렵이기 때문에사회가 정상적인 복귀를 시켜줄 능력이 없는 사회였던 것이다라고 할만큼50만 60만 청년이 집에서 뭔가 해가고 있는데이제 그 사람들을 다시 잠재적 범죄자로 내몰아 괴롭힌다는 것은가톨릭 신자라면누가 봐도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 대죄가 되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신학을 선택하거나개신교회를 다닐 때다른 것은 다 버려라하나님만 우선시하고 선택하고 이런 식..그러니 쉽게 사람이 폭력적으로 된다성경을 읽어도 특정 구절들만 자꾸 들어오고예수님께서 원하신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고해성사부터 부정해야 해서나머지 관련 구절들에 대한 해석을 다 변경하고개신교는 대개 예수님께서 정의하신 믿음그 용어 정의를 임의로 변경해서 탄생하는 것이기 때문에종교 개혁이 아닙니다.중세 가톨릭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겠다라고 했다면예수님께서 정의하신 믿음에 대한 용어 개념을 변경하면 안되는 것이죠..개악이 되었다508년 종교 개혁은 이제 한국에서 막을 내리면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율법과 믿음에서구원은 거저 오는 것 아니냐그러니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
그게 왜 시작부터 문제인가
율법은 뭐뭐 뭐뭐 실천해라그러나 믿음도실천은 기본이다그것이 예수님의 믿음에 대한 용어 개념 정의입니다.마태 7,21-23 앞 부분이 개신교가 말하는 믿음 생활이고뒷 부분이 개신교가 말하는 율법 생활이다예수님은 율법학자로 만들어 변경했다실천은 포함되면 안된다라고 어떻게/독일 사람 마르틴 루터 역시믿음이라고 하면그게 실천에 별로 주목하지 않는 그런 것이 독일 사회에서도 그런가 보다그래서 자기가 그냥 생각해 버렸다그래서 율법이야 당연히 실천이고믿음은 실천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그런데 대부분의 개신교가 그것을 왜 빼고 있게 되나고해성사 부분이 해석이 고해성사를 주는 장면이 아니어야 하는 해석의 임의적인 변경그래야 하는게 서로 주고 받는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 변경한다그래 놓고 사제가 늘 뭐 중간에 왜 끼냐고해성사에도 왜 끼냐하나님께 직접 해야지그러니누가 들으면 진짜 그런 줄 알겠다거기 사람인 너희 11사도가 용서해주고 말고죄가 용서 받고 말고가 너희에게 주어져 있다그렇게 써 있으니까신부님들께 하는 것이고사도 행전 어디에도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실 때죄를 지은 상태에서 하니까병든 이와 죽은 이들이 많다병원에 가서 중환자실이나 영안실 등에 가서 그래 보세요..할 말입니까 그게?이웃 사랑의 계명을 깨신 성 바오로 사도이신가그런데 거기에 대한 비판이 전혀 없죠소위 게파에 대하여 베드로 사도에 대하여할례를 주장한 유대인 앞에 얼렁 뚱땅만 해도비판을 받는데이번에는 전혀 없다그 말은 다시 말하면 주님의 몸과 피가 상징이냐 실제이냐상징인데 그런 말을 중환자실이나 영안실 어디 초상집 가서 그런 말 해보세요당장 문제가 된다그런데 그 비판이 성경 전체에 없다개신교는 늘 오직 성경 그러시는데주님의 몸과 피로 믿고 살았다그 초대 교회에서그러면 가톨릭이 제일 먼저 있었던게 아니고개신교 같은 초대 교회 공동체가 먼저 있었다그 말은 교회사 날조이죠..거의 뭐 임나 일본부설 그런 식이시죠성경을 광개토태왕릉 비문으로 본다면비문 지우고 글자 넣어 날조하신 것이죠
그런 부정이 고해성사를 빼야 하는 가운데 이루어져서개신교 교회사도 오류가 발생해 있다가톨릭 교회인데개신교회가 임로 개신교회설?로마에 임해 있는 개신교회 이런 식은안되는 역사 날조이고교회사 날조이죠
그래서 반공 이념도 공산당을 때려 잡은 것인가민주주의자를 때려 잡은 것이죠누가?친일파 뭐하던 친일파?우리 민족 때려 잡던 논리로 사는 그 사람들이독립군 많이 때려 잡았겠지그래서 3대가 망했다 이런 결과들고려인은 국적도 없다공산주의자들이 군사 독재를 이겼다면우리 헌법이 지금 공산당 헌법이어야죠그런 날조와 전체성 없는 잘못된 이해객관적으로 보고 뭐 균형을 잡아 보고..다 말이 될 수가 없었죠그런 이상한 것을율법이라고 하죠..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 고쳐 주지 마왜 그랬어?누가 동의할까요..그러니 그 주장으로 맞서다 내가 보기에 이게 옳다는그런 편향된 성경 이해는다 오류만 낳는다그게 안 통하면 폭력화하는 것이다.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들보를 볼 때 어린이 납치범이 범행 중인데만일 그냥 가는 그 사람은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본다는 것이다음에는 신고해야지그런 마음 자세여야 자기 눈의 들보를 본 것이지다른 문제를 생각해서 현장을 지나치고우리 사회에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 지고 있고강자가 약자를 부당하게 짓밟고 있어도거기에 대해 침묵한다?들보를 자기 눈에 더 쳐 박고 있는 사람입니다.그 범행 장소에서지기 눈의 들보를 보고 지난다고그 다음 사람도 자기 눈의 들보를 보고 지나가고그런 식으로 다 지나가야 하고그런 것이 예수님 뜻이다?형제가 잘못하면 타이르라고 나오는데...하면 죄인?그러니 귀류법 방식으로 당한다예수님께서 죄 지으라고 하신 것이니예수님보고 마태 18,6-9 하는게 더 낫다라고 예수님을 단죄하셨으니지옥 가셔야죠..
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람들이그 날에 많을 것이다(마태 7,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