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눈물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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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면상은 아니지.그렇게 기억함.내가 예전에 알던 백원이가 좋아하던 꿍이.
좋아하는 마음 1퍼센트도 없었는데 걔가 상황의 주인공인줄알고 무서워서 사귈마음도 없었는데 죽을까봐 무서워서 어쩔수 없이 고백했던 꿍이.
차줘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받아줬어도 사귈마음 1프로도 없었음.ㅋ
내 스탈도 아니고 못생겼어서.
이건 진심으로 하는 말.하늘을 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