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강을 흐르는게 하는게 위험한 이유.jpg

GravityNgc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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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단체에서 강이 흐르게 하라고 하는데,


그냥 전부 바다로 물이 빠져나가버리는거지.


물을 저장하기 위해서 댐과 하구둑을 설치하는데,


이 과정에서 유기물이 퇴적되고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고갈하기 시작하는데


비가 오지 않아 산소 공급이 끊기면 미생물이 폐사하면서 수질이 악화되는거지.


강 밑바닥 암반층 바로 위 모래 퇴적층에 산소 공급 배관을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면 유기 퇴적물의 미생물이 높은 용존산소를 받아 


유기 퇴적물이 많을수록 빠르게 증식해서 수질 정화 능력이 높아지는거야.


영주댐 밑 바닥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비료 1만톤을 부어넣었을때


7일만에 수질이 꺠끗해지면 그 다음에는 10만톤


10만톤을 넣었을때 용존산소가 부족해 20일이 걸렸으면 산소 공급량을 늘리면 되지.


그러면 10만톤을 넣었는데도 7일만에 깨끗해지는거지.


그다음 100만톤 그래도 7일이야.


대신 그만큼 미생물의 수가 많기 떄문에 이렇게 미생물을 늘려둔 상태에서 1만톤의 비료를 부으면


몇시간만에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되고 흡수되는거지.


멈춘 강이 흐르게 하는것은 토지에 있는 물을 전부 바다로 배출해서 토지를 마르게 하고 산불을 유도하며


물 부족 현상을 초래할꺼야.


산소 공급을 해서 강 퇴적층의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도록 하라는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