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촬영감독 남편과 맞벌이 현실 “둘 다 일하니까 냉동실 활용” (바달집)[결정적장면]

쓰니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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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나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장나라가 남편과 결혼생활을 전했다.

11월 1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서는 후라노&비에이 지역을 배경으로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와 손님 지승현 김준한이 여름 북해도의 로망을 실현하는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장나라는 자신만의 특별 레시피로 고추장 파스타와 명란 크림 파스타를 만들어 모두를 만족시켰다.

장나라 촬영감독 남편과 맞벌이 현실 “둘 다 일하니까 냉동실 활용” (바달집)[결정적장면]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장나라는 "사실 집에서는 그냥 냉동 해산물 모둠 팩을 구매해 둔다. 만원 얼마 밖에 안 한다. 녹아있을 때 소분한다. 그럼 진짜 싸게 살 수 있다"며 "거기다 둘 다 일을 하니까 냉장고에서 식재료가 막 나온다"라고 이야기했다.

성동일은 직화 와규 덮밥을 만들어줬다. 매 끼니 진심을 다해서 먹은 장나라는 "여기 와서 살 많이 쪘다. (성동일) 선배님이 띵띵 불려 놨다"라며 원망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나라는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2년 교제 끝에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