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청취율 1위 달성에 “내일모레 60인데, 못 했으면 어쩔뻔”(라디오쇼)

쓰니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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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가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자랑했다.

1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청취율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자꾸 얘기하면 창피하지만 동시간대 1등 했다”라고 자랑했다. 김태진은 “그냥 1등 아니다. 압도적 1등이다”라고 거들었다.

박명수는 “생각하기 나름이다”라면서도 “다행인 건 동시간대에 면목이 좀 선다. 내일모레 60인데. 못 했으면 어쩔 뻔했나”라고 안심했다.

김태진이 “박명수 씨의 아성이”라고 칭찬하자, 박명수는 “아성 아니다. 불야성이다”라고 강조했다.

김태진은 “제가 8년째 최장수 게스트다. 수많은 제작진이 바뀌면서 잘리지 않는 것은 저도 아성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명수는 “오늘로써 종지부를 찍을 것 같다”라고 장난스럽게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