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소셜미디어[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35)이 CEO다운 강렬한 자태를 뽐냈다.강민경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흘러 얼굴선을 감싸는 긴 머리와 깔끔한 검은색 재킷이 여유롭고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올블랙 스타일과 대비되는 선명한 레드 네일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한다.그러나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강민경 그 자체다. 잔잔한 표정과 먼 곳을 응시하는 눈빛, 턱에 가볍게 손을 얹은 포즈까지 차분함 속 도도함과 우아함이 묻어나 감탄을 자아낸다.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과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운영 중이다.
강민경, CEO 포스 제대로…올블랙에 레드네일까지 '美친 아우라'
그룹 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35)이 CEO다운 강렬한 자태를 뽐냈다.
강민경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흘러 얼굴선을 감싸는 긴 머리와 깔끔한 검은색 재킷이 여유롭고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올블랙 스타일과 대비되는 선명한 레드 네일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강민경 그 자체다. 잔잔한 표정과 먼 곳을 응시하는 눈빛, 턱에 가볍게 손을 얹은 포즈까지 차분함 속 도도함과 우아함이 묻어나 감탄을 자아낸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과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