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이 터지도록 선생님한테 맞았다는 여배우

ㅇㅇ2025.11.18
조회5,574

 

 


요즘하고 예전은 진짜 분위기부터가 다르지..

더구나 저 배우가 학교 다닐때면... 야만의 시대 ㅇㅈ





 


저 땐 정말 좋은 분도 많았지만 이상한 선생님들도 진짜 많았는데

아무리 반장이라도 대단하다 저러기 쉽지 않은데





 

 



ㅎㄷㄷㄷㄷㄷㄷㄷㄷ

문제 제기 후 다가오는 선생님을 끝으로 기억이 없다는 ㅠㅠ

너무 무서운데






 

 



알고보니 뒤에있던 주전자로 귀를 기절하도록 때린 선생님 ㅎㄷㄷㄷㄷ






 

 


진짜 안타깝다 지금 저러면 고소감인데...

아 그리고 솔직히 뭐 반항을하거나 잘못한거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그리고 그 이후로 제대로 치료받지 않아서 청력이 많이 손상된 상태라고...





 


본업이 음악을 듣고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인데...

보청기라뇨...





 


상상조차 안된다...

이분 물론 연기도 잘하시지만 뮤지컬에서도 인정 받는 분인데..

저때는 진짜 폭력이 일상적인 일이었다지만 그런 사연이 있는지는 정말 꿈에도 몰랐네




댓글 15

ㅇㅇ오래 전

순진했던 나의 엄마는 담임이 오라는 말이 촌지인지 모르고 박카스한통 사들고 상담을 다녀오셨다 그이후로 부반장이였던 나는 빼기 위에 부반장투표를 다시하고 책상에서 지우개가 떨어저 주우러 일어났단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학교에서 쫒겨났다

ㅉㅉ오래 전

옛날 국민학교 시절 엄마가 반장이된 나를 안타깝게 처다보는줄도 몰랐다. 가난했는데 반장이되서 처음으로 학교에서 육성회 하라고했는데 엄마는 어려운 형편에 겨우 돈10만원을 내고 그날 아부지랑 엄청 싸우고 결국 못하겠다고 철회 했더니 그때부터 선생이 날 미워했지 경필대회때 실수로 범위를 잘못쓰고 있던걸 복도에 불러세워놓고 니가 문제라면서 뺩싸다구를 올려치더라 놀라서 난 엄마한테 말도못했다 지금 생각하니 육성회 안한다는거 괘씸죄였지 지금 초2 여자애 혼자 학교도 못보내는어린애인데 뺨을 때렸다는게 진짜 극혐 그 여자 서예잘해서 미술교과서에도 실리는 선생이었다 아마 촌지받아 아파트도사고 명예롭게 교감같은거 하다가 연금 빵빵하게 받고 잘살고 있겠지~

ㅇㅇ오래 전

서울 ㅂㅍ고 국어 담당 ㄱ문ㄱ. 수업은 대충 하고 애들한테 대놓고 선생 그만두고 싶다고 한탄질.. 촌지 오지게 받아 먹고 엄마들 불러놓고 지하실에서 댄스스포츠 가리키고. 선생한테 잘 보이고 싶은 엄마들 나와서 댄스 배우고. 학교에서는 그냥 두고 보고. 가관이었지 진짜. 서울대 나왔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구라 같음.

ㅇㅇ오래 전

부산 거제국민학교 임인선이라는 여자는 살아있으려나.. 촌지만 밝히고 학생들한테 몹쓸 상처주던..지옥에나 떨어져라..

ㅇㅇ오래 전

지금 교권 저때 선생들이 촌지 받고 화풀이성 폭력으로 만들어 놓은게 대부분임

ㅇㅇ오래 전

부산 충렬초등학교 이춘애 Sibal년....지금은 죽었을려나??? 집잘살고 촌지주는 애가 깁스하고왔는데, 지나가다가 내가 팔 모르고 건들였더니, 아프다고 울고불고해서, 애들이 다보는앞에서 머리채잡고 주먹과 발길질로 나를 무참히 팼지...그때 나는 초등학교 3학년이였지.... 이춘애 ㅆ녀언은 여자인데 못생기고 촌지 안주면 차별하는 악덕중 악덕이였다...이런ㄴ도 선생질하는데...나는 평생 그 ㅆㄴ을 잊지못하지... 잘들어라, 좋은선생도있지만, 쓰레기도 있는법이야.... 그런쓰레기들 업보먹에 지금 선생들이 이렇게된거야... 자업자득.

ㅇㅇ오래 전

여학교 남학교다른것 같긴한데.. 여학교라 그런가 체벌이어 봤자 교실뒤에가서 서있는거 정도? 그 외에는 교칙 위반시 벌점제도가 있었음.. 벌점 쌓이면 청소하거나 너무 많이 쌓이면 부모님 모셔오거나...

ㅇㅇ오래 전

저렇게 부당한 대우 받고 자란 세대들이 학부모됐으니 교사들을 존중할리가..나만 해도 내 자식이 학교에서 혼나고 오면 혼낸 이유가 타당한지 의심할듯

ㅇㅇ오래 전

76년 생인데. 우리 때는. 수업 시작하면 선생이 하키 자루 들고 들어왔어. 그럼 인사하고 대뜸. 야. 오늘 며칠이지? 하고 물으면 7일이요. 어 그럼 37번. 그럼 37번 학생이 대답하면. 질문을 해. 대답이 머뭇거리면 나와. 그뒤. 대답 틀리면. 손가락을 까딱 까딱 하면 대답 못한 학생이 또 앞으로 나가. 그래서 엎드린다. 그 옆에. 그뒤. 오른쪽. 그 앞에. 그러면서 하키자루로 엎드려 있는 애들 패기 시작함. 대답이 나왔어. 그럼 또 다른 질문 함. 어 나와. 그 뒤. 하면서 1/3 정도를 패고 수업을 시작했다.

ㅇㅇ오래 전

저렇게 애들 잡아서 지금 교권이 추락한거임 하도 못살게 굴어서 ㅉㄴ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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