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하고 예전은 진짜 분위기부터가 다르지..
더구나 저 배우가 학교 다닐때면... 야만의 시대 ㅇㅈ
저 땐 정말 좋은 분도 많았지만 이상한 선생님들도 진짜 많았는데
아무리 반장이라도 대단하다 저러기 쉽지 않은데
ㅎㄷㄷㄷㄷㄷㄷㄷㄷ
문제 제기 후 다가오는 선생님을 끝으로 기억이 없다는 ㅠㅠ
너무 무서운데
알고보니 뒤에있던 주전자로 귀를 기절하도록 때린 선생님 ㅎㄷㄷㄷㄷ
진짜 안타깝다 지금 저러면 고소감인데...
아 그리고 솔직히 뭐 반항을하거나 잘못한거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그리고 그 이후로 제대로 치료받지 않아서 청력이 많이 손상된 상태라고...
본업이 음악을 듣고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인데...
보청기라뇨...
상상조차 안된다...
이분 물론 연기도 잘하시지만 뮤지컬에서도 인정 받는 분인데..
저때는 진짜 폭력이 일상적인 일이었다지만 그런 사연이 있는지는 정말 꿈에도 몰랐네